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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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수도권 대학들과 합동 입시설명회
경북대학교는 오늘 고려대와 한양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수도권 6개 대학들과 합동으로 입시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입시설명회에서는 7개 대학의 입학처장들이 돌아가며 고 3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상대로 정시모집에 대한 대학별 요강을 설명했고, 학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벌였습니다. 오늘 입시설명회를 시작으...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시교육청 추경예산 1조 5천 747억 편성
대구시교육청은 2006년 교육비 특별회계 제 2회 추가경정예산 1조 5천 747억원을 편성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방교육채와 이자수입 감소 등으로 세입이 줄어든 만큼 사립학교 재정결함지원금 등 당초 세출예산에서 392억원을 줄여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시교육위원회에 심의 의결을 요구합니다. 2008년 개교 예정학교인 초,...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대구과학고 경쟁률 2.3 대 1
대구과학고의 2007학년도 신입생 입시경쟁률이 2.3 대 1로 집계됐습니다. 대구과학고는 일반전형 52명, 특별전형 40명 등 모집정원이 94명인데, 213명이 원서를 접수해서 특별전형은 지난 해 1.38 대 1에서 2.2 대 1로, 일반전형은 2.48 대 1에서 3.28 대 1로 지난 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과학고는 특별전...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창작오페라 '춘향전' 오는 24일 대구 공연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24일과 25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국내 최초의 창작오페라인 현제명의 '춘향전'을 공연합니다. 이번 공연은 오페라하우스가 지역의 오페라 제작 역량을 키운다는 차원에서 향토오페라단인 영남오페라단을 선정해 제작과 공연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오페라 '춘향전'은 1948년...
김철우 2006년 11월 19일 -

40대 여성, 흉기에 찔린 채 발견돼
40대 여성이 자신의 집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48살 한 모 여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한씨의 주변 인물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박재형 2006년 11월 19일 -

R]가채점 결과 지원점수도 올라
◀ANC▶ 대구지역 수험생들의 수능 가채점 결과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점수가 지난 해보다 오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각 대학별 지원가능 점수도 오를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지역 수험생들은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400점 만점에 4-5점 씩 평균 점수가 지난 ...
최고현 2006년 11월 18일 -

R]어긋난 돈잔치
◀ANC▶ 안동댐과 임하댐이 있는 경북 북부지역에는 댐 건설의 대가로 매년 수백억원의 주민 지원금이 나옵니다. 그런데 특정인에게 편중 지원되면서 인심은 흉흉해져 있고 지역 발전도 이끌지 못한채 사라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구 2천여명의, 수몰지역인 안동시 임동면. CG)댐에 터전...
정동원 2006년 11월 18일 -

사육신과 생육신의 문학세계
동방한문학회는 사육신 순절 550주년을 맞아 '사육신과 생육신의 문학세계'를 주제로 한 기념 학술발표대회를 오늘 오후 2시부터 경북대 정보전산원 국제회의장에서 열었습니다. 오늘 학술발표대회에서는 '세조 왕위찬탈의 여파와 단종복위운동 의미'와 '박팽년의 문학과 정신' 등 사육신과 생육신 관련 논문들의 발표와 토...
최고현 2006년 11월 18일 -

대학지원 점수 경향
수능 가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 서울 지역 최상위권 학과는 381점 이상이 돼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송원학원이 서울의 대성학원과 함께 가채점 결과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를 비롯한 서울지역 최상위권 학과는 인문계는 381점, 자연계는 383점 이상이 돼야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서울지역...
최고현 2006년 11월 18일 -

만평]천정배,"앞으로 1년동안 잘하면 됩니다"
열린우리당내 차기 대선주자 가운데 한 명인 천정배 의원은 어제 대구를 찾아 당이 처한 현실에 대해 당 지도부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당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얘기였는데요. 열린우리당 천정배 의원, "과거에 대한 철저한 반성을 토대로 국민의 뜻에 맞게 앞으로 1년 동안 획기적인 변화를 하면 ...
한태연 2006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