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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곳 열대야···폭염특보 속 가끔 비
8월 22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비는 밤이면 대부분 그치겠지만, 경북 북부 내륙은 금요일 아침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50mm로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를 동반하겠습니다.밤사이 최저 기온은 대구 26도, 안동 25.6도, 포항 26.5도 등...
변예주 2024년 08월 22일 -

경북 울진 해변에서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8월 21일 밤 10시 15분쯤 경북 울진군 울진읍의 한 해변 모래사장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 당국은 해변을 운동하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모래사장에서 숨진 남성을 발견했습니다.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변예주 2024년 08월 22일 -

[만평] 낙동강 녹조 공동 조사 시작···보 개방 촉구
폭염이 장기화하면서 낙동강 전역에서 녹조현상이 갈수록 심해지자 학계와 시민단체가 최근 공동조사단을 구성해 대구·경북 낙동강의 녹조 독소 농도를 분석하기 위한 조사 활동을 수행했는데요.조사단은 환경 당국이 녹조 제거선 운영 같은 실효성 없는 대책만 내놓고 있다고 비판하고 있는데요.공동조사단장을 맡은 박창...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만평] 행정 통합, 본질은 없고 밥그릇 싸움으로 전락
대구·경북 행정 통합이 청사 위치 등 핵심 쟁점을 두고 경상북도가 청사 위치 등을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결정하자는 입장을 강조하는 데 대해 대구시가 강한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자칫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통합의 목표와 방향은 약해지고 청사 위치와 시군 관할구역 문제만 ...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만평] 간호법 통과될까?
국회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의료 공백 상태 해결을 위해 발의한 간호법 관련 법안 4건을 8월 2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하는데요, 그런데 법안의 골자가 의사의 빈자리를 채우던 진료 지원 간호사 합법화여서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데요.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 "망국의 길로 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한의사협...
이상원 2024년 08월 22일 -

절기 ‘처서’ 여전히 폭염 기승…가끔 비
오늘은 더위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 '처서'지만 계절은 여전히 여름입니다.오늘도 역시 대구와 경북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벌써 한 달 넘게 이어지는 폭염에 습도까지 높아 낮에는 푹푹 찌는 찜질방을 방불케 합니다.당분간 대부분 지역에서 체감온도도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요....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8월 22일 -

무너진 선발 코너·침묵한 타선, 연승 끊긴 삼성라이온즈
승리투수 요건의 분수령인 5회 무너진 선발 코너와 찬스에도 득점을 더하지 못한 타선의 아쉬움 속 삼성라이온즈가 연승을 이어가는 데 실패했습니다.21일 저녁 포항야구장에서 펼쳐진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베어스와의 주중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삼성은 선취점을 올리며 분위기를 가져왔지만, 경기 중반 역전을...
석원 2024년 08월 22일 -

2024-08-21 (수) 대구MBC 뉴스데스크
'PA 합법화' 간호법 추진‥ 의사단체 반발"'힌남노'급 태풍, 2050년에 2~3년 주기로 온다“영주댐 '녹조 창궐' 내성천 '인공 제방'‥ 환경단체 반발예천에 신규 댐 건설‥ "수해 막으려면 댐뿐"제25회 대구단편영화제‥ 색다른 시선과 표현코로나19 입원환자 증가‥ 대구시, 대응계획 수립 8월 대구·경북 소비자 심리지수 106.8‥ ...
2024년 08월 21일 -

간호법안 이번에는 통과할까?
◀앵커▶의대 정원 확대로 정부와 의료계 갈등이 장기화하면서 의료 공백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국회가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진료 지원 간호사 즉, PA를 법제화하는 간호법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요.이에 대해 의사협회는 작금의 의료 공백 사태는 정부 탓이라며 이번 간호법이 의료체계를 붕괴시킨다고 주장하...
권윤수 2024년 08월 21일 -

경북 예천에 신규 댐 건설···"수해 막으려면 댐 뿐"
◀앵커▶이런 가운데 정부가 얼마 전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에에 대비해 전국에 댐 여러 개를 짓겠다고 발표했습니다.경북북부에선 지난해 수해 피해가 컸던 예천이 포함됐는데, 구체적인 댐의 위치는 효자면 도촌리 용두천 상류로 정해졌습니다.환경부는 폭우로 예천 시가지가 잠기는 재난을 막으려면 댐 말고는 뾰족한 대안...
이도은 2024년 08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