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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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게시판
19일 대구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주민을 위한 댄스스포츠 교실을 다음달 6일부터 저녁시간에 열기로 하고 주민 40명의 신청을 선착순 받고 있습니다. 763-1011 대구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부설 아동상담 치료센터는 심리와 정서,언어,행동,발달장애 아동을 무료로 상담해주고 있습니다. 428-1393
2007년 02월 19일 -

월]대구경북광역교통협의회 구성 추진
대구경북광역교통협의회 구성이 추진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광역 교통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상생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대구시 교통국장과 경상북도 경제과학진흥본부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대구경북광역교통협의회를 구성합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이달 중에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다음달 1차 ...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대구 신설법인 수 줄어
전국적으로 창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161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3개 보다 오히려 12개나 줄었지만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수가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경북지역도 1년전 보다 신설법인수가 81개 늘었는데 전국적...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월]투자유치 포상금 최고 5억원 받아
경상북도는 기업이나 투자 유치에 큰 도움을 준 사람에게 최고 5억원의 포상금을 줍니다. 경상북도는 올 상반기 중에 관련 규정을 바꿔 현재 민간인에게 2억원까지만 줄 수 있도록 한 투자유치 포상금을 최고 5억원까지 상향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포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5천억원 이상의 투자 유치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월]대구경북 6개 마을 종합개발 대상지 선정
대구경북 6개 지역이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농림부가 최근 확정한 전국 36개 농촌마을 종합개발 대상지에 대구의 달성과 경북의 구미 도개, 군위,김천,봉화,경주 등 대구경북 6개 지역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내년부터 5년 동안 매년 10억원이 지원돼 마을 경관 개선 사업과 소득기반시설 설치 ...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월]제조업 둔화,소비 완만한 증가
올해 대구경북지역 경제는 제조업 활동은 둔화되고 소비는 완만한 증가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기업체와 금융기관,전문가 그룹 등을 대상으로 올해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제조업 생산은 전자통신의 약화로 전체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낮은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소비는...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월]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논의 본격화
정부가 최근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예고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도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낙동포럼은 정부의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대구경북이 유치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한다면서 앞으로 세미나 등을 통해 공론화를 위해 본격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에는 현재 부산.진해,인천,광...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월]지역 실거주 주주 8.6%
대구경북지역에 거주하는 실질 주주는 전국 대비 8.6%에 이릅니다. 증권예탁결재원이 분석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상장 법인 등 전국 천 610여개 업체의 실질주주 수는 305만명으로 이 가운데 대구경북 거주자는 25만 9천여명으로 전국대비 8.6%입니다. 대구가 4.5%,경북 4.1%로 서울 32.6%, 경기 17.8%, 부산 6.5%, 경남 ...
이성훈 2007년 02월 19일 -

전시공연 잇따를 듯
지역의 문화예술계는 설 연휴가 끝난뒤 다양한 전시공연을 준비하며 봄맞이를 합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은 다음 달 6일부터 한불 수교 120주년 기념 '남홍 한국전'과 석송 '이종호' 개인전을 갖고 10일부터는 대구난연합회 난꽃축제가 이어집니다. 대구미술협회도 다음달 19일부터 제 26회 대구미술협회전을 시작으로 본격...
조재한 2007년 02월 19일 -

만평]혈육의 정을 듬뿍 느끼는 설이 되길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올해도 비록 경제는 어렵지만 마음만은 한결같이 고향의 넉넉한 인심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행렬이 이어졌고 오늘은 벌써 연휴 마지막날을 맞아 고향을 나서는 발길이 줄을 잇고 있는데요. 조병인 경상북도 교육감, "설 명절 하면 어머니께서 환한 표정으로 뛰어나오시는 모습이 누구에게나...
최고현 2007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