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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설법인 수 줄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2-19 15:17:11 조회수 1

전국적으로 창업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대구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지난달 대구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161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73개 보다
오히려 12개나 줄었지만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수가 4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해 대조를 보였습니다.

경북지역도 1년전 보다
신설법인수가 81개 늘었는데
전국적으로 신설법인수가 줄어든 지역은
대구와 울산,제주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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