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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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선 건드려 수백가구 정전
화물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인근 주택가에 한시간 가량 정전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50분쯤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유천교 근처에서 달서구 상인동 32살 손모 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고압선을 건드리면서 전주가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주차해 있던 승용차가 전주에 깔리고 대곡동과 진천동 일대 500여 가구...
조재한 2007년 04월 15일 -

기술이전 확산
우수 기술을 가진 기업들의 기술 이전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 2004년 기술거래소를 설치한 이후 2004년 2건을 시작으로 2005년과 지난 해 13건 등 지금까지 모두 28건의 기술 이전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기술 이전 상담도 해마다 늘어나 지금까지의 계약 금액도 7억 8천 800만 원에 ...
윤태호 2007년 04월 15일 -

청도 오례산에 불
오늘 오후 1시 반쯤 청도군 매전면 구촌리 오례산 정상 부근에서 불이 나 인근 청도읍 사촌리지역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0.3ha를 태우고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나자 소방인력 350여 명과 헬리콥터 4대를 투입했지만 절벽이 많고 산세가 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입산통제지역인 ...
조재한 2007년 04월 15일 -

고속도로 하이패스 전국 확대
요금소와 차량에 무선 장비를 설치해 무정차로 통과하면서 바로 요금이 결재되는 '하이패스'가 전국 고속도로로 확대됩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는 "서울과 경기 일원에서 시행되고 있는 '하이패스'가 일반 요금소에 비해 4배의 교통량을 해소하는 등 효과가 커 올해 안에 하이패스를 전국 고속도로에 확대 설치한다...
도성진 2007년 04월 15일 -

화창한 봄날씨..밤부터 비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화창한 봄날씨를 보였지만 차차 흐려져 곳에 따라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은 맑은 가운데 대구의 낮최고 기온이 19.2도를 기록했고 안동 19.6, 영천 19, 포항 14.8도 등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은 기온을 나타냈습니다. 밤부터 차차 흐려지면서 곳에 따라 20-50mm의 비가 내리겠고 ...
금교신 2007년 04월 15일 -

대구마라톤 대회 열려
2007 대구마라톤대회가 선수와 동호인,시민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월드컵경기장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출발한 대구마라톤대회는 오전 8시 40분 42.195km 풀코스 출발을 시작으로 5km와 10km 코스 경기가 잇따라 열려 마라톤 전문선수와 동호인, 시민들이 참가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해...
조재한 2007년 04월 15일 -

화창한 휴일 나들이객 붐벼
휴일인 오늘 다양한 축제가 열리는 가운데 유원지에도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이틀 째 행사가 '우리의 맛과 멋 그리고 흥'을 주제로 경주 황성공원에서 열려 65종의 전통술과 100여 가지의 우리 떡을 비롯해 일본, 중국 자매도시의 전통떡이 선보이면서 많은 나들이객들이 몰렸습니다....
조재한 2007년 04월 15일 -

R]대구마라톤 '함께 뛰는 대구'
◀ANC▶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유치를 기념하는 2007 대구마라톤 대회가 오늘 열렸습니다. 선수와 동호인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참가하는 등 육상에 대한 높은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중심무대가 될 대구월드컵경기장. ◀SYN▶폭죽 하늘 높이 터뜨린 ...
조재한 2007년 04월 15일 -

고속도 연쇄추돌 2명 사망 4명 부상
오늘 새벽 1시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대구시 동구 숙천동 지점에서 포항시 남구 34살 이모 여인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뒤집어진 뒤 뒤따라오던 승용차에 다시 받혔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와 이씨의 1살된 딸 등 2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는데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
최고현 2007년 04월 15일 -

프로축구 대구FC 삼성과 무승부
프로축구 대구FC가 강팀인 수원 삼성과 비겨 정규시즌 무패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대구FC는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K리그 2007 시즌 수원 삼성과의 경기에서 1대 0으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던 후반 43분 용병 루이지뉴의 동점골로 극적인 무승부를 연출했습니다. 대구 FC는 승리에 목마른 삼성의 파상공세...
금교신 2007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