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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버리지 않았다'…대구FC 12번째 매진, 대팍 개장 이후 최다
승격 이후, 가장 나쁜 성적에도 뜨거운 팬들의 열기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FC가 DGB대구은행파크 개장 이후 한 시즌 최다 매진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다가오는 일요일인 24일 펼쳐지는 하나은행 K리그1 2024 최종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을 일주일 앞둔 17일 오후 일반 예매 오픈과 동시에 대구FC는 이날 경기 모든...
석원 2024년 11월 17일 -

2024-11-17 (일) 대구MBC 뉴스데스크
오후부터 기온 뚝‥ 내일 아침 영하권농촌 먼 곳까지 찾아가 아이 돌봄‥ 예술교육까지고령자 승강기 안전사고 급증‥ 소비자 안전주의보 발령쓰레기로 다투다 이웃집 방화, 흉기 휘두른 80대 징역 8년"단열 작업하다 가스 폭발"‥ 40대 남성 중화상승강PO 앞둔 대구FC‥ 상대 2부 팀 누구일지 관심
2024년 11월 17일 -

농촌 먼 곳까지 찾아가서 아이 돌봄···예술교육까지?
◀앵커▶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의 공백이 생기는 가정의 어린이를 돌봐주는걸 '아이돌봄 서비스'라고 하죠.하지만, 농촌은 도시와 달리 인구가 분산돼 있다 보니 돌봄의 취약 지역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인데요.그런데, 농촌의 먼 곳까지 찾아가 아이를 돌보면서 다양한 예술교육까지 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
서성원 2024년 11월 17일 -

박근혜 전 대통령, TK 중진 의원들과 대구서 오찬 회동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경북 지역 중진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 등 행보를 넓히고 있습니다. 대구 정치권에 따르면 11월 16일 대구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박 전 대통령과 대구·경북 지역 3선 이상 국회의원 8명과 유영하 국회의원이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오찬에는 5선의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갑), 4선의 윤재옥(대...
권윤수 2024년 11월 17일 -

박근혜 전 대통령, TK 중진 의원들과 대구서 오찬 회동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경북 지역 중진 의원들과 오찬을 갖는 등 행보를 넓히고 있습니다. 대구 정치권에 따르면 11월 16일 대구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박 전 대통령과 대구·경북 지역 3선 이상 국회의원 8명과 유영하 국회의원이 오찬 회동을 했습니다. 오찬에는 5선의 주호영 국회부의장(대구 수성갑), 4선의 윤재옥(대...
권윤수 2024년 11월 17일 -

"단열 작업하다 가스 폭발"..40대 남성 중화상
사진 제공 경북소방본부11월 16일 오전 11시쯤 경북 영주시 휴천동의 한 주택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40대 남성이 얼굴과 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소방당국은 주택 천장 단열 작업 중 우레탄폼의 가연성 가스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 -

대구·경북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오후부터 강풍 불고 기온 뚝 떨어져
일요일인 11월 17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오후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대구 13도 등 12~16도로 어제보다 5~10도가량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오후부터 월요일인 18일 사이 경...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 -

[약손+] 건강한 노년을 위한 ‘치매’ 바로 알기 ⑥치매의 진단 기준
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떨어지고 퇴행성 변화를 겪으면서 여러 질환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그중 건강한 노년 최대의 적은 치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고령화 사회의 그늘’로 불리는 치매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치료와 관리가 필요한지, 신경과 전문의 권오대 교수와 알아봅니다.[윤윤선 MC]치매를 일으킬 수 있...
김은혜 2024년 11월 17일 -

[심층] 국민 4명 중 1명 "우리 사회 안전하지 않다"···2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해 봤더니
한국 사회 안전하지 않다 25.6%···2년 전보다 3.9%P 증가만 13살 이상 국민 4명 중 1명은 우리 사회가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우리 사회가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비중은 28.9%로 2년 전보다 4.4%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안전하다고 답한 비중은 2014년 9...
도건협 2024년 11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더 스쿨㉔ "숙녀에게" 효성여대
효성여대는 1952년 대구시 봉덕동에서 효성여자초급대학이라는 이름으로 개교한 뒤 1953년 4년제 효성여자대학으로 승격됐습니다. 1984년부터 캠퍼스를 현재의 경산으로 이전했는데요, 1995년 효성여자대학교와 대구가톨릭대학교가 통합해 대구효성가톨릭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남녀공학으로 전환했습니다. 그리고 2000년...
윤영균 2024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