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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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IST, 도레이 새한과 교류 협정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이 도레이 새한과 공동연구 및 상호발전을 위한 연구교류 협력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DGIST와 도레이 새한은 고분자 분산형 액정 필름 기술개발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하는 한편 공동 연구를 통해 관련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상용화 방안을 찾습니다.
김철우 2007년 11월 27일 -

지역 극장가 수익성 나빠져
지역 영화관업계에 따르면 최근 몇년 동안 관람객이 증가해 왔지만 올해는 불황에다 통신사 할인혜택이 줄면서 전년대비 15% 이상 관객수가 줄었습니다. 또한 대구권의 상영관 수가 지난 해 78개에서 올해 103개로 늘었고 내년에는 119개로 증가하는 등 공급과잉으로 갈수록 수익성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금교신 2007년 11월 27일 -

경북대 총학생회 피해학생 돕기
경북대 현 총학생회와 차기 총학생회가 지난 16일 경북대 교내에서 괴한이 휘두른 흉기에 찔린 여학생을 돕기 위한 모금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저녁 북문에서 첫 모금운동을 벌여 헌혈증 50장과 현금 5만 9천여 원을 모았다면서 매일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을 이용해 모금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11월 27일 -

상주시의회 올해 해외 연수비 반납
상주시의회가 지역의 열악한 경제여건을 감안해 올해 책정된 의원들의 해외연수비 2천 630만 원을 전액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상주시의회는 올해 이 연수비로 자매도시인 중국 의춘시(宜春市)를 방문할 계획이었습니다. 상주시는 반납된 예산을 지역현안사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2007년 11월 27일 -

'야마카시' 따라 하던 초등생 중상
어제 오후 5시 쯤 대구시 달서구 5층 건물 옥상에서 도심 건물이나 지형, 지물을 빠르게 타 넘는 운동으로 알려진 이른바 야마카시를 흉내내던 초등학교 6학년 배모 군이 1층으로 떨어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배 군은 얼마 전 야마카시를 소재로 한 영화를 본 뒤 친구 3명과 함께 건물 사이를 뛰...
권윤수 2007년 11월 27일 -

포스텍 논문인용지수 세계 11위
영국 '더 타임스'가 최근 발표한 2007 세계 대학평가에서 포스텍이 '교수 1인당 논문 인용 지수' 평가 순위 11위에 올랐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공대가 이 분야 1위, 스탠포드대가 2위, MIT가 3위에 올라 미국 대학들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아시아권에서는 포스텍이 11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고, 홍콩과기대가 20위를 ...
2007년 11월 27일 -

대선,첨단 유세 장비 경쟁 눈길
지역 한나라당 선대위는 이명박 후보의 유세 장면을 생방송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대형 액정 표시 장치 화면이 장착된 첨단 유세차량을 대구와 경북 28곳에 배치했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 대구·경북선대위도 이동형 위성지국 장비를 장착한 유세차량 20대를 대구·경북에 배정하는 등 정당 후보들의 최첨단 유세 장비 경쟁이...
이성훈 2007년 11월 27일 -

경북 재보선 지역도 선거운동 시작
영천과 청도, 청송 등 3군데 자치단체장 선거를 비롯한 12.19 재보선 경북지역 6개 선거구에 출마한 19명의 후보들도 공식 선거운동 첫 날인 오늘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세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선 분위기에 가려져 유권자의 반응이 아직 냉담하기만 해 후보들은 재래시장 등을 누비며 얼굴 알리기에 ...
이성훈 2007년 11월 27일 -

지역 정가,대선 공식 선거운동 돌입
지역 한나라당은 대구 범어네거리 등지에서 출근길 거리인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섰고 대통합민주신당 대구선대위도 유세단 출정식을 갖고 공식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선대위는 진보희망유세단을 발족해 거리 유세를 펼쳤고 창조한국당과 무소속 이회창 후보는 내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
이성훈 2007년 11월 27일 -

K2 이전 한나라당 대선 공약 채택
한나라당이 지역 현안인 K-2 공군기지 이전을 대선공약으로 정식 채택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선대위 지역별 공약 개발팀이 내놓은 '지역 공약 기본 방향'에 대구지역의 숙원 사업인 '대구의 국제공항과 K-2 공군기지 이전 적지 개발'을 포함시켜 대선공약으로 명문화했습니다.
이성훈 2007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