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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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6군데 아직 통제
어제부터 내린 눈이 쌓이면서 아직까지 경북지역 6군데에서 도로 교통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청도군 자연휴양림에서 운문령 사이 2.5킬로미터 구간과, 군위부계 통나무식당에서 휴게소 사이 3킬로미터 구간, 칠곡 동명면 덕성식당에서 군위 부계 2킬로미터 구간, 칠곡 동명면 남원리 송림숯가마에서 학명리 무릉도원식당 1...
한태연 2008년 01월 21일 -

총선 선거구 획정 문제에 관심 집중
18대 총선의 지역 선거구 획정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선거구별 인구 상하한선인 31만 5천 명과 10만 5천 명을 적용할 경우 대구 달서구와 경북의 영천, 상주는 선거구를 한 곳 줄이거나 인근 선거구와 통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구 기준의 시점이나 하한선 적용여부에 따라 변수가 많아 선거구 획정위...
이성훈 2008년 01월 21일 -

경찰, 오늘 중으로 정군수 영장 신청
지난 17일 정한태 청도군수를 소환해 선거법 위반 혐의를 조사한 경찰은 오늘 중으로 정군수에 대해 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정 군수는 선거기간 사조직 운동원들에게 여러 차례에 걸쳐 식사를 제공하고, 자금관리책 등을 통해 각 지역 선거책임자들에게 거액의 돈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한태연 2008년 01월 21일 -

경상북도 2010, 백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
경상북도가 2010년까지 국내외 투자 100억 달러를 유치하기로 하고 국내외 기업 CEO 초청 포럼 개최와 외국인 투자 유치 협의체 구성 등 10대 투자유치전략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부족한 산업입지도 추가로 19개 단지 14만여 제곱미터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유치전략이 성과를 거두면 약 5만 개의 새로운 일자...
최고현 2008년 01월 21일 -

이명박 당선인 30일 대구방문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30일 대구를 방문합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오는 24일 호남을 시작으로 당선 이후 첫 지역 방문에 나서는데 대구는 오는 30일 방문해 대구·경북 경제의 발전 전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이 당선인은 광역경제권 구상과 한반도 대운하 배후 단지로 개발될 국가과학단지 건립 공약을 재확...
이성훈 2008년 01월 21일 -

R][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스]-110회(1/20~1/26)
◀ANC▶ 다음은 과거영상자료를 활용해 만든 대구.경북 되돌아 본 뉴습니다. 1974년 구미 윤성방직에서 큰 불이나 15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고 1999년엔 대구고검장이 검찰총장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END▶ ◀VCR▶ 1974년 1월 23일 구미 윤성방직공장에서 큰 불이나 15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강추위가 ...
2008년 01월 21일 -

고속도로서 순직 경찰관 영결식
지난 18일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화물차에 치여 순직한 고속도로 순찰대 故 홍성도 경사에 대한 영결식이 거행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 장으로 거행된 영결식에는 송강호 경북경찰청장을 비롯해 고인의 동료경찰관과 유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습니다. 순직 후 1계급이 추서된 홍 경사의 시신은 국립대전현...
한태연 2008년 01월 21일 -

재래시장 상품권 15억원 발행
대구시가 설을 맞아 재래시장 상품권 15억 원어치를 발행하고 구매촉진 행사를 가졌습니다. 재래시장 상품권은 대구은행 전 지점에서 살 수 있고 액면가의 80% 이상을 사용하면 잔액을 환불받을 수 있는데 가맹 시장도 46개에서 59개로 늘었습니다. 한편 대구은행은 오늘 행사에서 상품권 4천만원 어치를 저소득층 주민 8백...
도건협 2008년 01월 21일 -

설 차례 비용 14만3천 원
대구농협이 4인 가족 설차례 비용으로 지난 해보다 만 2천 원이 오른 14만 3천 원 쯤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과일과 채소,축산물 값은 지난 해와 큰 변동이 없지만 수산물 가격이 다소 올랐습니다. 농협은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저장이 쉬운 고기류는 미리 준비하고, 과일을 제외한 다른 물품은 차례상 준비 시점에 맞춰 ...
이태우 2008년 01월 21일 -

R]무너지는 동전 경제[1]-비만 저금통
◀ANC▶ 대구문화방송은 10만 원권 지폐 시대를 앞두고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동전의 유통 문제를 집중 조명합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각 가정과 사무실의 저금통과 서랍에 잠자고 있는 동전 실태를 이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보통신 관련 업무를 보는 대구시내 한 사무실. 직원들 서랍마다 10원 동...
이성훈 2008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