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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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시설 술 판매 금지 추진
공중시설에서 술을 팔지못하게 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보건복지가족부는 보건복지가족부령이 정하는 공중시설에서 주류 판매를 금지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오는 28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중시설에서 술을 판매할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
서성원 2008년 10월 13일 -

계명-쇼팽음대 개교 10주년 기념행사
계명대학교와 폴란드 국립쇼팽음악대학교가 계명-쇼팽음악대학 개교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엽니다. 계명대학교는 계명-쇼팽음악대학 개교 10주년을 기념해 폴란드 전직 문화부장관과 폴란드 쇼팽음악대학교 전·현직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2일 성서캠퍼스 쇼팽광장에서 쇼팽 흉상 제막식을 가질 계획...
서성원 2008년 10월 13일 -

팔공산 계곡에서 백골 발견돼 경찰 수사
팔공산 계곡에서 숨진지 오래된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대구 팔공산 인봉 절벽 아래에서 야생동물 포획을 하던 엽사들이 지난 2월 쯤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유골 주변의 등산복에서 지갑을 찾아 대구에 사는 48살 서모 씨로 신원을 확인하는 ...
박재형 2008년 10월 13일 -

대구 산악회 태운 관광버스 전복‥25명 사상
어제 오후 5시 40분 쯤 충남 홍성군 광천읍 소암리 모 주유소 앞 도로에서 47살 장 모 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전복하면서 5m 아래 농경지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대구 모 산악회 회원 63살 이 모 씨가 숨지고 2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보령 오서산 등반에 나섰던 대구 모 산악회 회원 37명을 태우고 대구로 ...
한태연 2008년 10월 13일 -

수성구 아파트 화재, 1명 부상
오늘 새벽 4시 2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모 아파트 14층 51살 김 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씨가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함께 집에 있었던 백 모 씨가 화장실 문을 여는 순간 화장실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13일 -

아침기온 10도 이하로 떨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4도를 비롯해 영천 3.6, 구미 5.9, 안동 5, 포항 10.8, 봉화 0.7도 등으로 어제보다 1~2도 낮아 쌀쌀하고, 내륙지방에는 안개가 끼여 있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대구 23도를 비롯해 21도에서 24도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
한태연 2008년 10월 13일 -

전국무대 4인조 강도 검거
경북 고령경찰서는 전국을 돌면서 주점에 침입해 흉기로 주점업주 등을 위협한 뒤 금품을 뺏어 달아난 혐의로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37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일 밤 12시 쯤 고령읍의 한 주점에 침입해 업주 40살 박 모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과 승용차를 뺏어 달아나는 등 ...
한태연 2008년 10월 13일 -

울릉도서 소방헬기로 응급환자 이송
울릉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소방헬기가 긴급 이송에 들어갔습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오늘 새벽 1시 10분 쯤 복통을 호소하며 입원했던 울릉동 서면 61살 김 모 씨가 직장암으로 인한 장폐쇄환자로 자체 수술이 어려워지자 소방헬기를 이용해 영남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한태연 2008년 10월 13일 -

구미공단 혁신역량 우수, 인프라·복지 열악
구미국가산업단지의 혁신역량은 우수한 반면 인프라는 중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한나라당 홍장표 의원이 공개한 국가산업단지별 유형화 결과에 따르면 구미공단은 혁신역량과 산업집적은 19개 국가산업단지 가운데 2위, 혁신자원도 4위로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기반 인프라는 12위, 사회...
도건협 2008년 10월 12일 -

불법의약품 밀수 급증
불법의약품 밀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8월 말 현재 불법의약품 밀수 단속실적은 420여건에 45억원으로 지난 한해 단속실적 520여건, 42억원 보다 많습니다. 불법의약품 적발 건수 가운데 중국으로부터 밀수된 것이 79%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고 일본이 7.7%,미국이 2.3% 등의 순이었습니다. 특히 ...
심병철 2008년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