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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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우·이영도 시조 문학제
경북 청도 출신으로 우리나라 현대 시조문학의 대표 작가인 이호우·이영도 오누이의 작품 세계와 작가 정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문학제가 오늘(13일)과 내일 이틀 동안 청도 군민회관에서 열립니다. 첫 날인 오늘 두 작가의 문학 세계를 조명해 보는 강연회에 이어, 시조와 음악을 결합한 어울림 한마당, 시조 낭송, 이호...
2009년 11월 13일 -

한국·베트남 환경기술 교류 세미나
경북대와 지이테크 등이 베트남 산업무역부를 대구에 초청해 우리나라의 발전된 환경설비를 소개하고 베트남에서 적용가능한 기술을 점검하는 환경기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나라 6대 무역 흑자국인 베트남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우수한 환경기술을 수출하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조재한 2009년 11월 13일 -

11/13 게시판
* 다문화사업 지원기금 마련 간디문화센터 후원의 밤 행사 '문화는 다를 뿐이다'가 오늘 오후 6시 올브랜 아울렛 야외공연장에서 열립니다. * 한국-헝가리 수교 20주년 기념 리스트 음악원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가 저녁 7시 30분 계명아트센터에서 펼쳐집니다.
윤영균 2009년 11월 13일 -

11/13 교통통제
다음은 오늘 교통이 통제되는 구간입니다. * 우방신천지 아파트에서 만촌2동 사무소까지는 송전선로 지중화 공사로 차로가 일부 차단됩니다.(하루종일,-10년,3/31) * 지하철 대곡역, 상인역, 월촌역, 송현역 지하철 역사 엘리베이트 설치 공사로 1개 차로가 통제됩니다.(09:30-16:30) (-10년,5/22) * 불로동 화훼단지는 도...
윤영균 2009년 11월 13일 -

경북대 한욱신 교수 국제학술지 부편집인
경북대학교 한욱신 교수가 미국전기전자학회가 발행하는 데이터베이스분야 전문 국제 학술지 부편집인에 선임됐습니다. 한 교수는 이에 따라 향후 최대 4년간 이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의 심사를 책임지게 됩니다. 한욱신 교수는 이 학술지 외에도 세 개의 국제 학술지 부편집인을 맡고 있습니다.
서성원 2009년 11월 13일 -

R]세종시 수정안, 대구·경북은 속수무책
◀ANC▶ 세종시가 행정중심도시가 아닌 정부 특혜도시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과 대학, 병원 유치 경쟁을 벌여야 하는 대구·경북에는 재앙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지역 정치권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정부의 눈치를 보느라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태동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09년 11월 13일 -

민화 국제학술세미나 대구에서 열려
지난 3월 문을 연 계명대 한국민화연구소가 일본과 중국,몽골 등지에서 온 석학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회 국제학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강우방 전 국립경주박물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몽골의 민화', '한국과 일본의 민화', '한·일의 장식그림과 표상', '민화란 무엇인가' 등 다양한 주제발...
서성원 2009년 11월 13일 -

도시철도 3호선 공사 시작.. 교통통제
대구시 도시철도건설본부가 도시철도 3호선 기초공사에 따른 작업 공간 확보를 위해 3호선 경유 시내도로에 대해 차로 축소와 통행 방법 변경 등 교통통제에 들어갔습니다. 주요 통제구간은 팔거동로와 팔달로, 원대로, 동대구로, 지산로, 명덕로 등입니다. 도시철도본부는 3호선 전체가 완공되는 2014년까지 순차적으로 교...
조재한 2009년 11월 13일 -

선택과목 순서위반 제도개선 시급
어제 수능시험의 부정행위 적발사례 가운데 4교시 사회과학직업 탐구영역의 선택과목 순서 위반이 가장 많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됩니다. 4교시 선택과목은 모두 11개지만 수험생은 최대 4과목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문제풀이 순서와 시간도 선택 과목별로 정해져 있어 수험생이 순서와 시간을 어길 경우 모두 부정행...
이호영 2009년 11월 13일 -

중국인 강도상해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술에 취해 귀가하는 중국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뺏은 혐의로 불법체류 중국인 21살 조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구미시 사곡동 새마을금고 뒷길에서 술에 취해 집으로 가던 중국인 2명을 공터로 유인한 뒤 폭행하고 귀금속 등 금품 200만 원어치를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건협 2009년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