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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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대회 사실상 문경 개최확정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문경 유치가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가 알제리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를 한국의 문경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승인은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총회에서 하는데, 문경시는 2015년 대회 유치를 단...
김철우 2011년 03월 26일 -

세계군인체육대회 사실상 문경 개최확정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의 문경 유치가 사실상 결정됐습니다. 이한성 국회의원은 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가 알제리에서 이사회를 열고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를 한국의 문경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종 승인은 오는 5월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스포츠위원회 총회에서 하는데, 문경시는 2015년 대회 유치를 단...
김철우 2011년 03월 26일 -

R포항삼원]탄력받는 기업 유치(리)
◀ANC▶ 중국 투자기업과 합작회사인 HC T&P가 포항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처음으로 입주했습니다. 이 업체는 5년간 2천2백만달러를 투자하는데 포항의 기업 유치에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의 화청그룹과 합작회사인 HC T&P가 포항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제1공장을 준공...
임재국 2011년 03월 26일 -

R안동삼원]농민단체 농업현안 반대 계속
◀ANC▶ 최근 국회를 통과한 농협법 개정안에 대한 농민회의 반발이 여전합니다. 다음달에는 한-EU FTA 비준안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마찰이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농민단체 회원들이 정해걸 의원의 의정보고회장 입구를 막아 섰습니다. 농민들이 반대하는 농협법 개정안을 통과시킨데 대한 항의...
김건엽 2011년 03월 26일 -

대구시 달성군 산불 잡목 등 5백 제곱미터 소실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박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헬리콥터 4대가 진화작업을 펼쳐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산림 공무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잡목 등이 타 임야 5백제곱미터 정도가 소실됐고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심병철 2011년 03월 26일 -

대구시 달성군 산불 잡목 등 5백 제곱미터 소실
오늘 오후 1시 5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 박곡리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헬리콥터 4대가 진화작업을 펼쳐 1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산림 공무원들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산림 당국 관계자는 잡목 등이 타 임야 5백제곱미터 정도가 소실됐고 현재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심병철 2011년 03월 26일 -

맑고 일교차 커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0.5도, 안동 영하 4.9 포항 영상 1.1도, 봉화 영하 8.3도 등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낮부터 날씨가 풀리기 시작해 낮 최고기온은 대구 11도 등 8도에서 12도까지 올라 갈것으로 예상돼 일...
조재한 2011년 03월 26일 -

냉동창고 적재대에 깔려 2명 사망
냉동창고에서 일하던 인부 2명이 적재대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칠곡군 기산면 죽전리 모 농산 냉동창고에서 작업을 하던 63살 김 모씨 등 2명이 농산물을 쌓아 둔 적재대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농산물을 쌓아둔 철제 적재대가 낡아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휘면서 넘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
조재한 2011년 03월 26일 -

영천 AI의심신고 음성 판정
어제 영천에서 신고된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신고는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영천시 화남면 신호리 닭농장에 대한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1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됐고 현재 2차 부화란 접종시험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어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된 영천시 서산동 농장에 대해서는 이동제...
조재한 2011년 03월 26일 -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3명 사상(vcr)
오늘 새벽 1시 20분 쯤 구미시 사곡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잠을 자고 있던 16살 이모 군이 숨지고 이군의 아버지와 여동생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110여 제곱미터를 모두 태운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파트 내부에서 연기가 보였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
김은혜 2011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