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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투자기업과 합작회사인 HC T&P가
포항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처음으로 입주했습니다.
이 업체는 5년간 2천2백만달러를 투자하는데
포항의 기업 유치에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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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화청그룹과 합작회사인 HC T&P가
포항 부품소재 전용공단에
제1공장을 준공했습니다.
이 업체는 탄소강을 주원료로
튜브와 파이프를 생산해,
연간 7억 달러의 수입대체 효과와
2백여 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이제운 대표이사/ HC T&P(주)
포항시는 이 업체에
공장터 2만9천여 제곱미터를
50년간 무상 임대하고,
추가 투자를 유도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박승호 포항시장
포항에 처음으로
외국업체의 대규모 공장이 입주함에 따라
포항시의 기업 유치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중국과 일본 등 해외 권역별로
영일만 배후단지 등 7개 산업단지에 대한
투자 설명회를 갖고
세제 감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INT▶손수익/ 포항시 경제산업국장
S/U]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에 맞춰
포항시의 국내외 기업 유치도 조금씩
살아나고 있습니다.
MBC뉴스 임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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