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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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평가결과 내일 오후 3시 반 발표
동남권 신공항 입지선정 평가결과가 내일 오후 3시 반 과천 정부청사에 있는 국토해양부에서 발표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당초 평가단의 평가작업이 길어질 경우 발표 연장을 검토했지만, 논란이 커질 수 있다고 판단해 예정대로 내일 발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발표는 입지평가위원장인 박창호 서울대 교수가 직접 진행...
도성진 2011년 03월 29일 -

R]신공항, 실무 평가단 마지막 실사
◀ANC▶ 동남권 신공항 입지평가 최종결과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마지막 현장실사가 있습니다.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4개 시,도는 백지화 가능성에 반발하면서도 진인사 대천명의 자세로 마지막 평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지난 24일과 25일 입지...
이상석 2011년 03월 29일 -

만평]신공항, 지역 정치권에는 치명타
정부 스스로 폐기했던 김해공항 확장안이 신공항 백지화의 대안으로 거론되면서 신공항 건설이 수도권과 지역민의 정치적 대결 구도로 치닫자, 대구국회의원 긴급대책모임에서는 탈당 가능성까지 거론됐는데요. 한나라당 주호영 의원 "지역민들의 기대와 믿음을 무참히 짓밟고 이를 무산시키려는 세력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11년 03월 29일 -

R]대피시설 열곳중 한곳만 내진설계
◀ANC▶ 일본 원전 사태가 악화되자 우리나라 원전 주변 주민들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지진으로 원전 방사능이 누출되면 주민들을 대피시킬 대피소와 읍면사무소에 정작 내진설계가 돼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철승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월성원전이 있는 경북 경주시 양남면사무소...
김철승 2011년 03월 29일 -

삼성 라이온즈, 새 야구장 500억 투자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대구시와 새 야구장 건설에 25년간 관리·운영권을 갖는 조건으로 500억 원을 투자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인근에 세워지는 새 야구장은 국비 300억 원, 시비 700억 원, 삼성에서 500억 원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새 야구장 부지매입과 설계...
이상석 2011년 03월 29일 -

R]영양,산채 메카 노린다
◀ANC▶ 산나물로 유명한 영양에서 봄나물이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영양군은 산나물 생산기반을 토대로 올 하반기에는 국가 산채 클러스터 유치에도 본격 착수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동력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김건엽기자 ◀END▶ 일월산 자락의 산골마을에서 산나물 '어수리' 수확이 한창입니다. 해발 1,200m 고...
김건엽 2011년 03월 29일 -

R]신공항 발표 하루 D-1, 우려속 기대
◀ANC▶ 남] 영남권 5개 시,도가 사활을 걸고 있는 동남권 신공항의 운명이 드디어 내일 최종 판가름납니다. 여] 결과를 장담할 순 없지만 돌아가는 상황은 심상치 않아서 기대보다는 우려가 많습니다. 이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밀양 신공항을 염원하는 시·도민의 절박함은 삭발과 천만 명 서명운동...
이상석 2011년 03월 29일 -

신공항 유치 염원 촛불행사 벌여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결사추진위원회는 어제부터 열리고 있는 '신공항 결사유치 대학생 문화한마당 행사'를 오늘은 신공항 유치의 강한 의지를 보이기 위해 촛불집회로 열었습니다. 한편, 유재용 경북단장과 강대석 경남단장 등 결사추진위 집행부 4명은 신공항 백지화 움직임에 반발해 오후 6시부터 국회 앞에서 단식에...
이상석 2011년 03월 29일 -

나이든 근로자 채용하면 인센티브 제공
경상북도는 고령친화적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시니어 친화기업 지정제'를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행합니다. 경상북도는 근로자 50명 이상인 중소제조업체 가운데 60살 이상 고령자를 2% 이상 고용하는 업체 10곳을 선정해 1년 동안 중소기업운전자금 등을 우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중소기업운전자금을 최대 ...
김철우 2011년 03월 29일 -

대경교련 "신공항 예정대로 추진"
대구·경북 교수회 연합회는 영남권 신공항 건설 백지화 논란과 관련해 긴급 성명서를 내고, 예정대로 사업을 추진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대경교련은 남부권 생존 뿐만 아니라 지역 균형발전과 대형재난에 대비한 제2관문공항으로 신공항은 추진돼야 한다며 입지 평가에서 수도권의 신공항 무용론을 뒷받침하는 결과...
도건협 2011년 03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