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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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으로 휴가철 인기 채소 가격 하락
채소 풍년으로 휴가철 인기 채소의 가격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공사에 따르면 휴가철 수요가 늘어나는 적상추 4킬로그램의 최근 한 달 평균 도매가격은 만 5천 800원으로 지난 해보다 41% 떨어졌습니다. 깻잎 2킬로그램의 평균 도매가격은 만 3천 원으로 지난 해보다 15% 떨어졌고, 오이와 애호박 가격...
권윤수 2014년 08월 01일 -

새누리당 당직개편 지역정치권 포함여부 관심
7.30 재보궐선거 이후 단행된 새누리당의 후속 당직자 인선에서 당 사무총장에 경북의 김태환, 이병석, 장윤석, 대구의 유승민 등 대구,경북 중진의원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최고위에 대구,경북 의원이 없어 중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또, 여의도연구원장은 원외 인사가 맡을 수 있도록 돼 있어 김무...
이상원 2014년 08월 01일 -

경북,요양기관 의료법 위반 41건 적발
경상북도는 경북지역 요양병원 100곳의 운영실태를 점검한 결과 36곳의 병원에서 41건의 의료법 위반사항을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는데 당직의사 배치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2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자가발전시설이 없거나 설비 불량으로 적발된 사례가 8건, 약사를 배치하지 않거나 기타 환경정비 불량으로 적발된 사례...
이상원 2014년 08월 01일 -

권은희 의원, 도청이전특별법 수정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이 1조원 규모의 도청 이전 비용을 국가가 지원하는 원안을 변경해 도청이전 터 매입비용만 국가가 부담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도청이전 특별법 수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권 의원은 수정안대로 추진하면 경북도청과 충남도청을 합해 2천 300억원에서 2천 500억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돼 국비 부담...
이상원 2014년 08월 01일 -

R]길사도-야시골목·늑대골목
◀ANC▶ 대구의 골목길을 소개하는 연중기획 뉴스, 오늘은 우리 귀에 익숙한 경상도 사투리로 이름이 지어진 야시골목, 그리고 그 옆에 형성된 늑대골목을 소개합니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여졌는지 그 궁금증을 권윤수 기자가 풀어드립니다. ◀END▶ ◀VCR▶ (S-U)대구 동성로 주변에는 동성로를 큰 줄기로 해서 가지가 ...
권윤수 2014년 08월 01일 -

R]골재 채취장 '무법천지'
◀ANC▶ 동해안 곡창지대의 논이 수년째 저수지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불법 골재채취 때문인데, 업자가 채취 허가를 받으려면 복구비를 예치해 놓아야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예치해 둔 복구비가 사라진 곳도 있습니다. 무법천지로 변한 골재 채취현장 한기민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동해안 곡창지대의 하...
한기민 2014년 07월 31일 -

R]래프팅으로 급류타고 은어도 잡고
◀ANC▶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입니다. 계획을 세우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디를 갈지 아직 고민하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엄지원 기자가 봉화군의 래프팅 현장을 소개합니다. ◀END▶ ◀ANC▶ 봉화 이나리강, 휴가철을 맞아 래프팅족들로 가득합니다. 잔잔한 물결부터 휘몰아치는 급류까지.. 물장구에 ...
엄지원 2014년 07월 31일 -

R]호랑나비 대량증식기술 이전
◀ANC▶ 한때 노래 제목으로도 등장했던 호랑나비는 이제는 자연상태에서는 보기 힘든게 사실입니다. 이 호랑나비를 대량 증식시키는 기술이 개발돼 농가에도 보급됨으로써 농가소득증대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예천군 농업기술센터가 대량 증식에 성공한 호랑나빕니...
이호영 2014년 07월 31일 -

R]경북대 총장 재선거쪽 가닥
◀ANC▶ 차기 경북대학교 총장 선거를 둘러싸고 경북대가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는데요. 결국 선거를 다시하는 쪽으로 가닥이 잡혔습니다. 이태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 함인석 총장은 담화문을 통해 "법률자문을 받은 결과, 선거 결과가 무효로 판정났다며 '교무통할권'을 발동해 재선거 절차에 ...
윤태호 2014년 07월 31일 -

R]지역 유통업계 변화 고용 사정 악화로 이어져
◀ANC▶ 찜통더위라는 말을 실감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경산의 낮최고기온이 39.9도, 40도에 육박했고, 대구를 포함한 다른 지역도 올들어 가장 더웠습니다. 여] 내일부터 태풍의 영향으로 더위는 주춤하겠지만, 태풍 피해가 또 걱정입니다. 올 여름 무탈하게 지나가길 바라면서 뉴스 시작하겠습니다. 최근 10년간 지역에...
금교신 2014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