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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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작가 미술작품 대여사업 참여기관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3 지역 작가 미술 작품 대여 사업을 통해 작품 설치와 전시를 희망하는 공공시설과 민간 기업을 모집합니다.미술품 대여 신청·접수 기간은 12월 19일부터 2023년 1월 20일까지입니다. 대상은 지역 내 유동 인구가 많은 공공 기관, 병원, 공연장, 도서관, 민간 기관 등 별도의 개방형 전시 공간을 ...
박재형 2022년 12월 18일 -

대구·경북, 흐리고 눈이나 비··상주에 대설주의보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곳에 따라 눈이 내리겠습니다. 현재 상주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눈 구름대는 점차 내려오면서 오후에는 김천과 구미, 성주, 칠곡 등 경북 남서 내륙에도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 지역이 낮에도 영하권에 머물면서 눈이 쌓이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습니다....
조재한 2022년 12월 17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⑦심근경색 관리법
우리 생명의 근원이자, 결코 쉬거나 멈출 수 없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결코 소흘히 받아들이면 안된다는 것,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심혈관센터장인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를 통해 짚어봅니다. [이동훈 MC]시간이 ...
석원 2022년 12월 17일 -

[백투더투데이] 옛날드론③ 젖소 뛰놀던 금호강
요즘에는 땅 위에서 조종기만 작동하면 조그마한 드론이 하늘 높이 올라가 원하는 대로 촬영할 수 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구MBC 촬영팀이 헬기에 타서 다소의 위험과 멀미까지 감수하면서 헬기 창밖의 영상을 찍어야 했습니다. 1990년 7월의 금호강 모습은 어땠을까요?(영상편집 윤종희)
윤영균 2022년 12월 17일 -

강추위에 한랭 질환자 전년 대비 60% 늘어
강추위가 몰아닥치면서 한랭 질환자가 2021년 같은 기간보다 60% 늘었습니다.질병관리청은 12월 초부터 2주일 동안 저체온증 추정 사망자 4명을 포함해 48명의 한랭 질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질병관리청은 2021년 같은 기간보다 60%가 증가한 것으로 환자의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자이고 저체온 증상이 83%라며...
김철우 2022년 12월 17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⑥심근경색 진단과 치료
우리 생명의 근원이자, 결코 쉬거나 멈출 수 없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결코 소흘히 받아드리면 안된다는 것,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심혈관센터장인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를 통해 짚어봅니다. [이동훈 MC]실제 찾...
석원 2022년 12월 16일 -

대구문화방송 12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대구문화방송 시청자 위원회는 12월 15일 12월 회의를 열고 '문화요'에 대해서 문화계 구석구석의 숨어있는 주제를 잘 선정해 방송하고 있다며 평가했고, 뉴스 부문에서는 연말연시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보도를 당부했습니다.또, 토론 프로그램과 관련해 주제를 살리면서도 시청자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도록 자막...
이상원 2022년 12월 15일 -

[약손+] 심장이 보내는 경고 ⑤심근경색 증상
우리 생명의 근원이자, 결코 쉬거나 멈출 수 없는 우리 몸의 기관, 바로 '심장'입니다.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이면 특히 더 조심해야 할텐데요.심장이 보내는 경고는 결코 소흘히 받아드리면 안된다는 것,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에 심혈관센터장인 경북대학교 순환기내과 이장훈 교수를 통해 짚어봅니다. [윤윤선 MC]심근경색...
석원 2022년 12월 15일 -

지역 대표 문화유산 우수 사업 대구·경북 3곳 선정
사진 제공 문화재청문화재청이 선정하는 '우리 지역 대표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대구·경북에서 3개 사업이 포함됐습니다.대구는 대구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민들에게 문화재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준 대구시 북구의 '서원, 빗장을 열다'가 선정됐습니다.경북은 안동의 '임청각에서 나라사랑 정신을 배우다'와...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 -

2023~2024 한국 관광 100선에 대구·경북 11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2023년과 2024년 꼭 방문해야 할 '한국 관광 100선'에 대구·경북은 11곳이 선정됐습니다.대구는 대구 수성못, 서문시장과 동성로, 앞산 공원 등 세 곳이 포함됐습니다.경북은 경주 대릉원과 황리단길, 울릉도와 독도 등 8곳이 선정됐는데, 불국사와 석굴암은 6회 연속으로 선정됐습니다.
김철우 2022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