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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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벚꽃, 3월 27일 개화···개화 후 일주일 뒤에 만개
사진 제공 대구지방기상청대구지방기상청은 2024년 대구 벚꽃이 3월 27일 개화했다고 발표했습니다.2024년 벚꽃 개화는 2023년보다는 6일 늦고, 평년보다는 2일 빨랐습니다.벚꽃 개화는 대구지방기상청 내에 있는 관측 표준목을 기준으로 표준목에서 임의의 한 가지에 세 송이 이상 꽃이 활짝 피었을 때를 '개화'로 관측합...
김은혜 2024년 03월 28일 -

[약손+] 다수의 치아상실 재건 '전악보철' ②보철치료
흔히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고 이야기들 합니다만, 구강건강에 있어서는 아주 위험한 말이라고 합니다. 이가 없는 상태라면 잇몸 건강은 물론, 여러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튼튼하게 자리를 지켜야 할 치아가 많이 상실된 상황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는 게 좋을지 구강 건강 주치의 지진우 원장...
석원 2024년 03월 28일 -

대구·경북 종일 흐리고 비…강풍·황사 주의
3월 28일 목요일 대구·경북은 종일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남부 동해안에 10~40mm, 그 밖의 대구와 경북 전역에 5~20mm입니다.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불겠고 내륙에는 내몽골고원 부근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돼 비와 섞여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목요일 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9.1도, 포항 9...
손은민 2024년 03월 28일 -

3월의 마지막 봄비…경북동해안 바람 강해
3월의 끝자락에도 비 소식이 잦습니다.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오전부터 밤사이 봄비가 내리겠는데요.오늘 경북남부동해안에는 10~40mm, 그 외 대구와 경북, 울릉도와 독도에는 5~20mm의 비가 예상되고요.울릉도와 독도를 중심으로는 내일 새벽까지 비가 가끔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이번 봄비 이후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8일 -

대구‧경북 목요일 오전부터 5~40mm 비
3월 27일 수요일 대구‧경북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한낮에는 15도 안팎까지 오르며 따스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7도, 김천 18도, 상주 15.6도 등을 보였습니다.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부터 밤사이 경북 남부 동해안에는 10~40mm, 대구와 그 밖의 경북에는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포항과 경주에는 강풍...
변예주 2024년 03월 27일 -

영천 오천 정씨 문중, 경북도문화재 '정의번 시총' 고유제 거행
죽은 이의 시신을 찾지 못해 애도하는 시와 제문을 받아 만든 무덤인 '시총'이 경상북도 문화재로 지정된 것을 문중에 고하는 고유제가 거행됐습니다.경북 영천 오천 정씨 문중은 3월 27일 영천시 자양면 성곡리에 있는 백암 정의번 시총에서 문중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제를 거행했습니다.정의번은 조선시대 임진...
이상원 2024년 03월 27일 -

대구‧경북 낮 최고 14~20도···목요일은 비
3월 27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8도, 문경 17도, 김천 20도 등 14도에서 20도로 전날보다 7~8도가량 높겠습니다.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목요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오전부터 밤사이 비가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
변예주 2024년 03월 27일 -

[날씨체크] 대구·경북 목요일 또 봄비···벚꽃은 4월 초 '만개'
목요일 또 비가 내립니다. 대구와 경북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봄비가 예상되는데요. 목요일 아침 대구와 경북 남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요. 오전에는 대부분 지역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확대되겠고요. 비는 목요일 저녁에는 대부분 그치겠으나, 경북 남부 동해안은 늦은 밤까지 이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 예상 강...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3월 27일 -

[약손+] 다수의 치아상실 재건 '전악보철' ①연령별 주의해야 할 치과 질환
흔히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라고 이야기들 합니다만, 구강건강에 있어서는 아주 위험한 말이라고 합니다. 이가 없는 상태라면 잇몸 건강은 물론, 여러 다른 문제들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튼튼하게 자리를 지켜야 할 치아가 많이 상실된 상황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는 게 좋을지 구강 건강 주치의 지진우 원장...
석원 2024년 03월 27일 -

[백투더투데이] "엄마, 나도 컵라면 싸줘" 1986년 국민학교 점심시간
기자 "점심시간입니다. 부모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보다 즉석 라면을 가져와 점심을 때우는 어린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컵라면이 처음 등장했던 때는 1972년이지만, 본격적인 컵라면 시장 경쟁은 1980년대부터 시작됐습니다. 요즘은 컵라면이 '값싸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음식'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
윤영균 2024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