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만평] 대구 산업인력 부족 심각···20년 뒤에는 30만 명 감소
동북지방통계청이 최근 대구 산업별 인력 현황을 분석해 발표했는데, 2023년 기준 대구 산업체에 필요한 인력보다 1만 5천 명이 부족한 것으로 나왔는데요, 이런 추세로 가면 20년 뒤에는 대구 취업자 수가 30만 명 가까이 줄어든다는 충격적 예측이 나왔지 뭡니까요!서동훈 동북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산업에 미치는 영...
이상원 2024년 07월 19일 -

대구백화점, 현대홈쇼핑 지분 전량 178억 원에 매각
대구백화점이 보유하고 있던 현대홈쇼핑 지분을 전량 매각했습니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백화점은 7월 16일 현대홈쇼핑 주식 38만 2,600주를 장 개시 전 시간 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주당 46,628원, 총액 178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처분 목적은 투자 주식 처분을 통한 수익 실현 및 유동성 확보라고 밝혔...
도건협 2024년 07월 18일 -

경북 사업체 89.6% 하계 휴가 실시···휴가비 지급 계획은 절반 밑돌아
경북경총이 도내 기업 153개 사를 대상으로 2024년 하계 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 89.6%인 137개 사가 시행 계획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휴가 일수는 3일이 64개 사, 46.7%로 가장 많았고 평균 휴가 일수는 3.64일이었습니다. 하계 휴가를 실시하는 사업체 137개 사 중 2024년 휴가비 지급 계획이 있는 기업은 60개 사 42.8%...
도건협 2024년 07월 18일 -

대구 아파트 매매가격 35주 연속 하락···전국에서 가장 많이 내려
사진 출처 한국부동산원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35주 연속, 전셋값은 39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2024년 7월 15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일주일 전보다 0.11% 내렸습니다. 하락 폭은 7월 둘째 주와 같았고 전국에서는 가장 많이 내렸습니다. 중구(-0.23%)는 대봉‧...
도건협 2024년 07월 18일 -

[토크ON] ③ 하반기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칠 변수는?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반등할 조짐을 보이지만, 지역은 하락세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구는 17개 시·도 중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고, 경북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간 뚜렷한 온도 차가 나타나면서 양극화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김은혜 2024년 07월 18일 -

[만평] 대구 아파트 전국 최대 규모 미분양 사태···대구시가 해결에 나서야
대구 지역 아파트 시장이 최근 2년째 전국 최대 규모 미분양 사태가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 전체의 침체에도 큰 영향을 주자 대구시의회가 대구시의 책임을 지적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는데요.윤영애 대구시의원 "대구시는 여전히 중앙정부에 미분양 주택에 대한 세제지원이나 금융 규제 완화 같은 제도 개선을...
이상원 2024년 07월 18일 -

대구 산업인력 부족 현상 가속화···2043년 취업자 29만 1천 명 감소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지역 산업인력 부족이 가속화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대구 산업별 인력 현황 분석에 따르면 2023년 대구 산업 부족 인원은 1만 5천 명, 산업 인력 부족률은 2.1%입니다. 산업 부족 인원은 10년 전보다 3천 명 증가했고, 부족률은 0.8%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
도건협 2024년 07월 17일 -

경북 물가대책위, 도시가스 비용 3.01% 인상
사진 제공 경상북도경상북도는 물가 대책위원회를 열고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 비용을 평균 3.01%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물가 대책위원회는 전문 용역업체의 연구용역 결과를 회계법인이 검증하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공급 비용 산정기준에 따라 인상률을 결정했습니다. 물가대책위는 구미권역의 경우, 메가줄당 2....
김철우 2024년 07월 17일 -

[토크ON] ② 수도권-비수도권, 지역 내 부동산 시장도 ‘양극화’
서울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이 반등할 조짐을 보이지만, 지역은 하락세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대구는 17개 시·도 중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고, 경북이 그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주택 시장에서는 수도권과 지역 간 뚜렷한 온도 차가 나타나면서 양극화가 커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김은혜 2024년 07월 17일 -

'브릿지 론' 연체율 대구·경북 전국 최고···농협·축협 부실 우려
◀앵커▶동산 PF,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부실이 회복하려는 경제에 찬 물을 끼얹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특히 '브릿지 론'의 부실화에 따른 대구 경북지역 농협과 축협의 상호금융 공동대출 연체율이 가장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김철우 기자입니다.◀기자▶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협과 축협 상호금융의 공동대출 연체율이 ...
김철우 202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