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

[심층] 리그 최다 '7번의 1-0 승리' 대구FC···대팍 매진도 7번
"나는 4-3보단 1-0 승리가 좋다"수원삼성과의 원정 경기였던 하나원큐 K리그1 2023 30라운드 승리 직후 최원권 감독의 경기 소감 중 한마디입니다. 최 감독의 말처럼 1-0 승리를 좋아하는 대구FC, K리그1에서 가장 많은 7번의 1-0 승리를 기록했는데요. 현재 11승을 기록 중인 대구보다 8번이나 더 많이 이겼던 19승의 리그...
석원 2023년 09월 19일 -

[심층] "가야의 뛰어난 문화 수준 증명" 가야 고분군, 마침내 세계유산 목록에 이름 올려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으로···10여 년 만의 쾌거1~6세기 철기시대 한반도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 가야를 대표하는 고분 유적 7곳을 묶는 '가야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렸습니다.가야의 뛰어난 문화 수준을 증명하는 중요한 증거가 된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습니다.가야 고분군이 세계 속의 문화유산으로 자리 잡게 ...
한태연 2023년 09월 18일 -

[심층] 선물 받은 1,800명 모두 과태료? 거세지는 김충섭 김천시장 구속 후폭풍
재선의 김충섭 김천시장 구속···대행체제로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구민들에게 명절 선물을 돌린 혐의로 김충섭 김천시장이 최근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국민의힘 소속인 김 시장은 지난 2021년 설과 추석에 선거구민 등 1,800명에게 6,600만 원 규모의 명절 선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시장이 구...
박재형 2023년 09월 18일 -

[심층] 예산 '0원' 된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업무 맡아야 할 곳은 "처음 들어요"
'외국인 노동자들 사랑방'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 문 닫을 위기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어려움을 나누는 사랑방 역할을 합니다.임금 체불 등 노무 상담은 물론 한국어, 컴퓨터 교육과 지역 단체들의 의료 봉사까지 이어집니다. 실생활을 돕고 갓 들어온 외국인 정착에 도움을 주기도 ...
변예주 2023년 09월 15일 -

[심층] '세계 속의 가야' 되나?···가야 고분군, 유네스코 등재 '초읽기'
가야 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눈앞에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포함한 전국 7개 지역 가야 고분군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9월 17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되는데요. 국내 16번째, 경북에서는 6번째 등재가 됩니다. 가야 문화권이 '세계 속의 가야'로 재조명될 전망입...
한태연 2023년 09월 15일 -

[심층] 외국인 노동자는 매년 늘고 있는데···지원센터 2024년 예산 전액 삭감
한국 정착 돕는 외국인 노동자 지원센터저출생과 고령화 심화에 따라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있습니다.정부는 이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 유입을 확대하겠다 나섰습니다. 대구와 경북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2021년 8월 13,849명, 2022년 8월 14,605명, 2023년 8월 19,976명으로 매년 늘고 있습니다. 이들이 지역에 ...
변예주 2023년 09월 14일 -

[심층] "홍범도 지우기 그만"···대구·경북 지역·역사 학계도 반발
대구·경북서도 "홍범도 장군 지우기 안 돼"대구의 대표적인 항일단체, '신간회'의 거점이었고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 지도자들이 모였던 곳, 약령시에 있는 교남YMCA입니다.지역 독립운동사의 상징적인 공간인 이곳에 9월 13일 저녁, 지역 학계와 종교계 인사, 시민사회 활동가 등 수십 명이 모였습니다. 육군사관학교가...
손은민 2023년 09월 14일 -

[심층] 성과 없는 보조사업 삭감하겠다는 경상북도···부작용은 없을까?
경상북도, 2024년도 성과없는 보조사업 과감히 삭감경상북도가 2024년도 예산을 과감히 줄입니다.2024년도 국가 수입이 10%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국가가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지방교부세 감소도 불가피해졌죠.그래서, 세입 예산 감소에 대비해 강력한 긴축 재정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정부 예산, 얼마나 줄어드나?정부가 ...
한태연 2023년 09월 13일 -

[심층] 신입생 유치에 사활 건 지역 대학들이 내민 카드는?
대입 수시모집 시작···신입생 유치 사활2024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학령 인구 감소로 직격탄을 맞은 지역 대학들이 신입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대학들은 미래 첨단 산업 및 지역 핵심 전략 산업과 연계되거나 사회 변화의 흐름을 반영한 학과를 신설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지역 대학들...
박재형 2023년 09월 13일 -

[심층] 이준석 "1순위는 서울 노원 병···대구 출마 배제 못 해"
지난 8월 대구 치맥 축제에 두 차례나 잇따라 방문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9월 12일 강연을 위해 경북 경산에 있는 대구대학교를 찾았습니다. 강연의 주제는 '대한민국 미래 청년 그리고 정치'. 강연장에는 200여 명의 학생이 몰려 자리를 가득 채웠습니다. 8월 13일 경북 경산에 있는 경일대학교 강연까지 포함하면,...
권윤수 202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