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다른 뉴스 - 심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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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직원 책상에 몰래 부적 붙인 도서관장···왜?
◀앵커▶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장이 직원들 책상에 몰래 부적을 붙인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주술적 의미로 붙였다는데, 이 밖에도 직원들을 상대로 사적 심부름을 시키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는 직원들 주장도 나와 구청이 감사를 할 예정입니다.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 몰래 붙인 ...
양관희 2022년 11월 04일 -

[심층] 끊이지 않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앵커▶지난해 전국의 건설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노동자, 417명이었습니다.집을 지으러 갔다가 하루 한 명 이상 집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대부분 안전조치 미흡 때문에 벌어진 사고입니다.사고를 막자며 중대재해처벌법을 도입했습니다만 지금까지 단 한 명의 처벌도 없습니다. 대구에서도 지난주 건설노동자 한 명...
조재한 2022년 11월 03일 -

[심층] 아열대 과일 재배는 늘고 있지만···
◀앵커▶기후변화로 과일의 주산지가 북상하면서 경북에서도 바나나나 파파야, 애플망고 같은 아열대 과일 재배지가 늘고 있습니다.하지만, 지역에 적합한 재배 기술도 부족하고, 부담스러운 초기 투자비와 경영비용은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서성원 기자와 함께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경북 청도군에도 아열대 과일을 재...
서성원 2022년 11월 03일 -

[심층] 대구시와 안동시 물 협약 맺어
◀앵커▶대구 시민이 안동·임하댐 물을 식수로 사용하는 내용의 협약을 오늘 대구시와 안동시가 체결했습니다.1조 4천억 원이 들 걸로 보이는 대규모 사업은 전액 국비로 해야 해서 추진할지 말지는 앞으로 환경부가 결정해야 합니다.취재기자가 나와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 구미 해평취수장 물을 쓰기로 협약한 지 1년도 채...
권윤수 2022년 11월 02일 -

[심층] 혐오만 커진 이슬람사원 갈등
◀앵커▶1년 반가량의 법적 공방 끝에 이슬람 사원 공사를 막지 말라는 대법원판결이 지난해 8월 나왔습니다.하지만 북구 대현동 주민들과 건축주 간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폭행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경찰에 접수된 고소·고발만 10여 건에 이른다고 하는데요.취재기자 나와 있습니다. 손은민 기자 이번에는 일부...
손은민 2022년 11월 02일 -

[심층] 이태원 참사 종합
◀앵커▶이태원 참사 4일째입니다.치료 중 목숨을 잃은 분이 더 나와 사망자는 156명, 부상자는 151명입니다.참사도 참사지만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많은 분이 상처를 받기도 했는데요. 늦게나마 사과를 하기도 했습니다. 관련 소식 조재한 기자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조재한 기자 사망자가 더 ...
조재한 2022년 11월 01일 -

[심층] 천막 쳤지만···다가오는 겨울 어쩌나
◀앵커▶일주일 전 대구 농수산물 도매시장에서 큰불이 나 점포 69곳이 피해를 보았습니다.대구시는 피해를 본 유통종사자를 위해 임시 점포와 경매장을 설치했는데, 현장에선 미비한 점이 많다는 얘기가 나옵니다.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양기자, 화재가 났던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다녀왔죠?◀기자▶제가 1...
양관희 2022년 11월 01일 -

[심층] 이태원 참사 종합
◀앵커▶10월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안타까운 참사가 발생해 150여 명이 숨지고 140여 명이 다쳤습니다.희생자 가운데는 대구·경북에 주소를 두거나 연고가 있는 사람도 6명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 기자와 알아봅니다. 권윤수 기자, 중상자가 숨을 거두면서 사망자가 154명으로 늘었군요.◀기자▶서울 ...
권윤수 2022년 10월 31일 -

[심층] 동아백화점 본점 철거 중 '와르르'
◀앵커▶오늘 오전 대구 중구 옛 동아백화점 본점을 철거하는 현장에서 건물 일부가 무너져 인도를 덮쳤습니다.때마침 이곳을 지나가던 행인 1명이 있었는데 가까스로 큰 화를 피했습니다.양관희 기자와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양 기자, CCTV 영상이 있다고 하던데 당시 상황이 어땠는지 전해주시죠.◀기자▶사고는 오늘 오전...
양관희 2022년 10월 31일 -

[심층] 한쪽은 빨치산에 한쪽은 군경에···억울한 희생 함께 추모
◀앵커▶6·25 직전 경산의 한 마을 주민들이 공산주의 비정규군, 이른바 빨치산으로 불리는 공비에 집단으로 희생된 '박사리 사건'이 있습니다.70여 년 만에 진실화해위원회가 진상규명 결정을 내리며 피해를 인정했습니다.경산에서는 코발트광산 사건도 있었죠.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를 다하지 않은 국가에 의한 희생이라...
김은혜 2022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