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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광부 장관기 축구대회 16강전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16강전이 오늘 오전 10시반부터 강변축구장에서 열립니다. 개막전 승리팀인 협성고와 금호고의 경기를 시작으로 대구공고와 수원고, 대륜고와 서귀포고의 경기 등 모두 8경기가 강변축구장 2곳에서 펼쳐집니다.
석원 2005년 04월 21일 -

내일부터 16강전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16강전이 내일부터 강변축구장에서 이어집니다. 예선전을 통과한 16개 고등학교들은 내일부터 시작되는 16강전을 시작으로 다음주 월요일까지 이어지는 토너먼트를 통해 대망의 우승고교를 가립니다. 이번 16강전에는 대구의 대구공고와 대륜고, 협성고를 비롯해 지난해 우승...
석원 2005년 04월 20일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관중 늘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위에 오른 가운데 관중 수도 지난해에 비해 두 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개막 이후 7경기를 홈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의 평균 관중은 한 경기에 7천 6백여명으로 지난해 2900여명이나, 이승엽 선수가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던 2003년도 평균 관중인 5400여명보다 많은 관중이 찾고 있습니다. 이렇...
석원 2005년 04월 20일 -

문광부 장관기 고교축구 예선 마지막날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대회 예선 마지막날 경기가 오늘 오전 10시 반부터 강변운동장에서 펼쳐집니다. 모두 32개 고교가 펼친 예선전에서 이미 8개 학교가 16강에 진출한 가운데 오늘 8개 경기에서 나머지 진출 팀이 정해집니다.
석원 2005년 04월 19일 -

문광부 장관기 고교축구 예선 마지막 날 경기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 고교 축구 대회 예선 마지막날 경기가 대구 강변운동장에서 계속됐습니다. 오늘 경기에서 대구공고는 경주정보고를 6대 3으로 눌렀고, 대륜고등학교는 주엽공고에게 승리를 거두며 각각 16강에 오르는 등 8개 팀이 16강에 합류했습니다.
석원 2005년 04월 19일 -

문광부 장관기 고교축구 4일째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나흘째 경기가 강변구장에서 계속됩니다. 오늘은 청구고와 과천고, 협성고와 장훈고의 경기를 포함해 모두 8경기가 오전 10시 반부터 펼쳐집니다. 32개 팀이 펼치는 예선전은 내일까지 이어지며, 각 조 1,2위가 펼치는 16강전은 오는 목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석원 2005년 04월 18일 -

문광부 장관기 예선 4일째
제 34회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 축구대회 4일째 경기가 대구 강변경기장에서 계속됐습니다. 오늘 펼쳐진 경기에서 개막전 승리팀인 협성고등학교가 장훈고등학교를 2대 1로 누르고 2연승을 거두는 등 모두 8개 고교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내일은 대륜고와 주엽공고, 대구공고와 경주정보고의 경기 등 예선전 ...
석원 2005년 04월 18일 -

대구FC 1위 행진 이어져
프로축구 대구FC가 오늘 포항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경기에서 포항 이동국에게 1골을 내주는 등 3:0으로 패색이 짙었지만 산드로와 진순진이 각각 2골씩을 뽑아내는 맹추격을 벌여 포항과 4대 4의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대구FC는 무승부로 승점 1점을 보태 오늘 경기에서 진 부천을 밀어내고 다시 1위 자리에 복귀...
석원 2005년 04월 17일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단독 1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심정수와 강동우의 홈런과 박석진, 오승환의 호투를 앞세워 SK에 7대 3의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 승리로 단독 1위가 된 삼성은 다음 주 화요일부터 2위 두산과 잠실 원정 3연전을 벌입니다.
석원 2005년 04월 17일 -

문광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3일째
문화관광부 장관기 전국고교축구대회 사흘째인 오늘 향토의 대구공고와 대륜고등학교가 승부차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16강 진출에 한발짝 다가서는 등 모두 8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내일도 청구고와 과천고, 협성고와 장훈고의 경기 등 모두 8경기가 오전 10시반부터 계속됩니다.
석원 2005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