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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고..찬바람에 추위이어져
대구와 경북지역은 맑은 가운데 찬바람이 불면서 어제보다 더 춥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대구 1.7도를 비롯해 포항 2.2도, 의성 영하 7.1, 구미 영하 1.5도 등으로 어제보다 2-3도 가량 낮아 대구와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이 영하의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대구 10도를 비롯해 구미·포...
김은혜 2010년 11월 26일 -

R]지역출신 장병 2명 중상
◀ANC▶ 북한의 연평도 포격으로 대구 출신 장병 2명도 크게 다쳤습니다. 갑작스런 소식에 많은 사람들이 이들의 쾌유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5월 입대한 대구 출신 김진권 일병은 복부에 관통상을 입고 오른쪽 다리를 다쳤습니다. 8시간의 대수술을 끝냈지만 의식을 제대로 찾...
김은혜 2010년 11월 25일 -

R]대곡2지구 보상지연..주민반발
◀ANC▶ 2년 전 임대주택단지로 지정된 대곡 2지구 보금자리주택지구 사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보상이 지연되면서 이주계획을 세운 주민들도 빚더미에 앉을 지경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2년 전 국민임대주택단지로 지정된 대곡 2지구, 예정대로라면 2014년 완공에 맞춰 공사가 진행됐겠지만, 허...
김은혜 2010년 11월 25일 -

만평]모금회가 정신을 차려야..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정기감사에서 공금 유용과 채용비리가 다시 한번 확인되면서 불신이 커지고 있는데요, 두 달 사이 전국적으로 천 200여 명, 대구와 경북에서도 240여 명이 정기후원을 중단하는 등 연말을 앞두고 온정도 싸늘해지고 있지 뭡니까. 은재식 우리복지시민연합 사무처장, "대신 도...
김은혜 2010년 11월 23일 -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8시 50분 쯤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한 도로에서 31살 신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자전거가 충돌해 자전거에 타고 있던 52살 주모 씨가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승용차 운전자는 혈중알코올농도 0.109의 음주상태였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3시 20분 쯤 고령군 쌍...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청도 반시나라특구 사업 확대
청도 반시나라 특구의 면적이 확대되고 국비지원도 늘어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가 최근 개최한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는 지난 2007년 지정된 청도 반시나라 특구의 특화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한 특구 계획변경 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구 사업기간도 2012년에서 4년 늘고, 국비와 도비 지원이 70억원 추가로 투...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R]모금회 부적절 운영 도마위..불신 커져
◀ANC▶ 국민들이 낸 성금을 받아 집행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각종 비리로 신뢰를 잃고 있습니다. 최근 2달 동안 정기후원 해지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쇄신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0월, 감사원 감사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회의 채용비리가 드러났습니다. 결원 보충...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허위,과장설명 보험가입 주의
허위,과장 설명으로 보험가입을 한 소비자들의 불만과 피해가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 동안 처리한 보험소비자 분쟁 2천 900여 건을 분석한 결과 4건 중 1건 꼴로 보험 모집 관련이었습니다. 보험모집 관련 주요 분쟁으로는 허위,과장 설명과 설명의무 위반이 49%로 가장 많았고, 자필 서명...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도 운영 부적절
채용비리 등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비리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회에서도 배분사업과 정산관리가 부적절하게 이뤄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대상으로 벌인 감사 결과에 따르면 대구지회의 경우 지난 3년 동안 2만 4천 600여 명의 저소득 보훈대상자에게 4억 9천여만...
김은혜 2010년 11월 22일 -

ADHD환자 급증, 대도시에 많이 분포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즉, ADHD 환자가 주로 대도시에 많고 그 수도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009년 시도별 20대 미만 인구 10만명당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진료 인원을 분석한 결과, 대구가 654명으로 울산 848명, 부산 808명 등에 이어 네번째로 많았습니다.
김은혜 2010년 1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