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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사과산업 육성책 발표
경상북도는 경북사과산업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갖고 단계별 육성계획과 신규시책을 발표했습니다. 첫 단계로 경북사과의 기술력을 국내 최고 수준으로 격상시키고, 2단계로 지역별 프리미엄급 생산과 유통체계를 확립한 뒤, 국내외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과실을 생산하는 것을 기본 로드맵으...
이상원 2012년 11월 21일 -

경북도,내년 신규관광지 10개 지구 추가지정
경상북도는 내년 3대 문화권과 낙동강 권역에 신규관광지 10개 지구를 추가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안동에 유림문학 유토피아 등 2개, 상주에 거꾸로 옛이야기숲 등 2개, 김천, 예천, 울진, 봉화, 영주, 포항에 각각 1개 지구입니다. 또 영천 치산, 상주 경천대, 경주 보문, 청도 용암온천 등 기존 7개 관광지에 오래된 관광...
이상원 2012년 11월 21일 -

만평]생색내기는 안돼..
전국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어제 국회에서 여야 원내대표를 만나 다음달 말 활동이 종료되는 국회 지방재정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줄 것을 요청했어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국회 지방재정특위의 구성 목적인 국세-지방세 조정방향 제시, 분권교부세와 보조금 제도 개선 등...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고령 지산동고분군 우선등재추진유적 선정
경상북도는 경북지역 가야역사문화유적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전초작업으로 '고령 지산동 고분군'을 우선등재 추진유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국내외 유사유산과의 비교연구, 보전과 관리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내년 3월경 최종...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지방분권촉진 전국 광역,기초의원 결의대회
지방분권 촉진 전국 광역,기초의원 결의대회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시,도의회와 시,군 의장협의회는 대선후보들에게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을 위한 9가지 질의서를 전달하고, 대선공약과 정책으로 채택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 방안을 강구하고, 기초단체장과 기초의...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군위군 대중제 골프장 전면 재검토 의결
경상북도는 제 11회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군위군 군위읍 대흥리에 조성할 예정인 18홀 대중 골프장 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것을 의결했습니다. 영양군 입암면 병옥리에 조성하는 한우 씨수소 분산사업장은 집중호우때 축산분뇨와 퇴비가 유출되지 않도록 토양오염 방지대책을 실시계획에 반영하는 조건으로 통과시켰습니다...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우리문화재 반출경위 증언록 발간 추진
경상북도와 사단법인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해외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찾기 위해 '우리문화재 불법 반출경위 증언록'을 발간하기로 하고 증언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우리 문화재 도굴이나 불법반출 현장을 목격한 증언과 반출현장을 담은 기록물 등을 수집한 뒤 자료를 정리해 내년 하반기에 증...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경북도,내년 개발촉진지구 567억 투자
경상북도는 내년 경북지역 6개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에 올해보다 10% 증액된 567억원을 투자합니다. 청도군 '청도온천 접근로 개설사업' 군위군 '위천-남천 연결도로' 울릉군 '도동항 게이트웨이 기반정비' 등 6개 시.군의 28개 사업입니다. 개발촉진지구 기반시설사업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국토...
이상원 2012년 11월 20일 -

지방 4대 협의체장 지방분권촉구 성명 발표
전국 시장,도지사협의회, 전국 시,도 의회의장 협의회 등 지방 4대 협의체는 차기 정부가 지방분권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해 줄 것을 촉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집권초기에 지방분권 개헌을 추진하고, 국회에 지방분권특별위원회를 설치하는 한편, 중앙과 지방 협력회의를 신설할 것 등을 대선공약으로 채택...
이상원 2012년 11월 19일 -

차기정부 지방분권정책 토론회 국회서 열려
차기 정부의 바람직한 지방분권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토론회가 국회 도서관 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차기 정부가 국정 과제로 채택해야 할 지방분권 과제와 이를 진행시킬 수 있는 지방분권 추진체 구성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상원 2012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