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건의

울릉군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의 태풍으로 울릉도에서는 사

울릉군,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건의

울릉군은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피해 복구를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해줄 것을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번의 태풍으로 울릉도에서는 사

태풍 피해로 독도 방문 전면 통제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두 번의 태풍으로 독도 접안장 경사로와 안전 난간 등이 파손돼 보수 공사가 끝날 때까지 독도 여객선 접안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독도경

R]영덕 울진 해안가 피해 집중돼

◀ANC▶ 태풍 마이삭으로 경북 해안가에도 큰 피해가 났습니다. 높은 파도가 넘어와 상가와 주택 침수가 잇따랐고 강풍으로 농작물 피해도 이어졌습니다. 계

강구 침수피해 보상 촉구 항의 집회

영덕군 강구면 오포2리 침수 피해 주민들은 오늘 영덕군청과 강구역에서 집회를 열고 피해 보상 등 생존권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주민들은 강구역이 들어서면서

R]월성원전 맥스터 승인 논란 확산

◀ANC▶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원전 안에 있는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의 추가 증설을 승인했습니다. 환경단체는 공론화가 진행중인 과정에서 추가 증설

R]방폐물 반입 1년만에 재개

◀ANC▶ 방사능 데이타 오류 발생으로 지난 1년동안 경주 방폐장에는 방사성 폐기물 반입이 전면 중단됐습니다. 내년 초부터 일부 반입이 재개되지만 방사성폐기물 검

경주 '초유은행' 이용율 5.7배 증가

경주시가 송아지 폐사율 예방을 위해 운영하는 '초유은행'이 농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올해 지역 농가에선 9천 6백여병의 초유를 4천 8백여마리 송

R]사용후핵연료 재검토위 갈등 지속

◀ANC▶ 정부는 올해 사용후핵연료 관리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재검토위원회를 출범시켰지만 지역 주민들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컸습니다. 월성원전내 사용후핵연료 임시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