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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CRE 감염증 증가 추세···항생제 내성균 감시 추가


'카바페넴 내성 장내 세균속균종', CRE 감염증이 경북에서 증가 추세입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요로감염증, 폐렴 등의 치료에 쓰이는 카바페넴 항생제에 내성을 나타내는 세균성 병원체 감염으로 발생하는 CRE 감염증이 2018년 265건에서 2022년 802건, 2023년에는 1,182건으로 늘었습니다.

환자의 65.3%가 70세 이상으로 고령층 감염이 많습니다.

경상북도는 코로나, 노로바이러스 등 생활 하수에 섞인 병원체를 분석해 지역사회 감염병 감시를 예측하는 감시 항목에 항생제 내성균 항목을 추가하고, 하수 감시를 하는 하수처리장을 5곳에서 한 곳 더 늘렸습니다.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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