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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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연체율 작년보다 2배 증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3년간 대출이 급증하고 금리가 상승하면서 DGB대구은행을 비롯한 은행들의 연체율이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대구은행의 2023년 1분기 실질 연체율(감가상각 또는 매각 전 기준)은 0.69%로, 2022년 같은 기간 0.36%보다 0.33%P 올라 2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기...
심병철 2023년 05월 23일 -

경북 칠곡서 7중 추돌 사고…11명 다쳐
사진 제공 칠곡소방서5월 23일 오후 1시 40분쯤 경북 칠곡군 동명면 동명동호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화물차와 시내버스 등 차량 7대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습니다.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등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승객 등 9명이 경상을 당했습니다.경찰은 화물차와 시내버스가 부딪치며 연쇄 사고가 났다는...
변예주 2023년 05월 23일 -

대구 전세 가격지수 2년 전보다 26.5% 내려
대구 아파트 전세 가격지수가 2021년 전보다 크게 낮아져 역전세난이 우려됩니다.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4월 기준 대구의 아파트 전세 가격지수는 85.8로 2년 전인 2021년 4월과 비교해 26.5% 내렸습니다. 이는 28.5% 하락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하락률이 높았고 2016년 10월의 85.3 이후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
심병철 2023년 05월 23일 -

[심층] 팔공산 '국립공원'으로 높아진 위상
◀앵커▶영남권 명산이자 우리 지역의 상징과도 같은 팔공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됩니다.도립공원 지정 43년 만으로 전국에서 23번째 국립공원이 됐습니다.자세한 내용 취재기자와 알아봅니다. 김은혜 기자, 5월 23일 결정이 된 거죠?◀기자▶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23일 오후 회의를 열고 팔공산의 국립공원 승격을 의결했습...
김은혜 2023년 05월 23일 -

국립대병원 노조 의료 인력 충원 요구 "파업 불사"
경북대병원을 포함한 전국 13개 국립대병원 노동조합이 인력 충원을 요구하며 파업을 선언했습니다.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와 보건의료노조 소속의 국립대병원 노조는 윤석열 정부가 공공기관 혁신 가이드라인을 명목으로 인력을 동결했다며 오는 7월 13일까지 인력을 충원하지 않으면 1차 총파업을 들어간다고 밝혔습니...
김철우 2023년 05월 23일 -

DGB대구은행 ISO 45001 인증 획득
DGB대구은행은 국제표준화기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습니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은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보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국제표준입니다.대구은행은 ESG 경영의 하나로 안전보건 방침과 목표를 수립하고 모니터링과 ...
김철우 2023년 05월 23일 -

대구교육청, 중3 학부모 위한 고입설명회
대구시 교육청은 5월 24일과 25일, 시 교육청 행복관에서 중학교 3학년 학부모를 위한 고입 설명회를 엽니다.2024학년도 대구광역시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중심으로 직업교육 안내, IB(아이비) 프로그램 안내,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계획, 2027학년도 대입제도 등을 안내합니다.참석하지 못하는 학부모들은 '대구...
이상원 2023년 05월 23일 -

대구시의회, 제조업체 지원 정책 발굴 나서기로
대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원·하청 기업 동반 상생 포럼'은 대구 제조업체를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원·하청 동반 성장을 위한 연구 용역을 진행한 계명대 임운택 교수는 "원·하청 관계 개선을 위해 2023년 10월부터 시행되는 납품 대금 연동제가 잘 정착하고 생산 인력 관리와 숙련 인력 양성이...
권윤수 2023년 05월 23일 -

보이스피싱 방조한 현직 경찰관 징역 1년 4개월
보이스피싱 범죄를 알면서도 보이스피싱 조직원의 지시를 이행한 경찰관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대구지법 형사2단독 이원재 판사는 보이스피싱을 방조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경북경찰청 소속 40대 경사에게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2021년 11월 1일 자기 계좌에 들어온 2,900만 원이 보이스피싱 피해금이라는 사...
박재형 2023년 05월 23일 -

[심층] 원산지 둔갑 고사리·양귀비 재배 단속…사건 사고 종합
◀앵커▶요즘 나물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이 틈을 악용해 값싼 중국산을 국산으로 속여 팔아온 업체가 적발됐습니다.관련 소식 취재기자와 알아보겠습니다. 변예주 기자, 중국산의 국산 둔갑, 얼마나 그런 겁니까?◀기자▶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에서 단속했는데요.고사리나 도라지 같은 중국산 나물을 국산으로 ...
조재한 2023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