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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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산사태 최다 발생···"가장 취약"
경북이 산사태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받은 2018년 이후 산사태 취약지 현황에 따르면 전국의 산사태 취약지는 2023년 6월 기준 27,000여 곳인데, 경북이 4,900여 곳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경기, 경남 순이었습니다.산사태 취약지역 거주민 수로는 경...
조재한 2023년 06월 26일 -

플러그앤플레이 대구지사, 지역 스타트업 첫 지원
세계 최대 벤처투자사인 미국 플러그앤플레이 대구지사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지역 스타트업 지원에 나섭니다.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 따르면 6월 16일 대구스케일업허브에서 열린 '대구 글로벌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사업' 선정평가위원회에서 지역 7개 업체가 선정됐습니다. 플러그앤플레이와 대구혁신센터는 이번에 선...
심병철 2023년 06월 26일 -

김기현 성주 방문···사드 반대 대책위 "황교안 전 총리 기억하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6월 26일 오후 성주군을 방문하기로 하자, '사드 철회 성주 대책위원회'와 '사드 배치 반대 김천 시민대책위원회'가 규탄 집회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의 성주군 방문을 강력히 규탄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내고, "2016년 성주군민의 거센 분노에 군청 뒷길로 도망쳤던 황교안 전 ...
권윤수 2023년 06월 26일 -

대구 팔거산성, '사적'으로 지정
대구 팔거산성이 국가지정문화재 가운데 하나인 '사적'으로 지정됩니다. 김승수 국회의원에 따르면 문화재청은 최근 문화재위원회 사적 분과 심의위원회를 열어 팔거산성을 사적으로 지정하기로 확정했고, 6월 27일 이를 고시할 예정입니다. 팔거산성은 신라의 보편적인 축성 양식을 보여주고, 목간에 '임술년, 병인년' 등...
권윤수 2023년 06월 26일 -

대구·경북 화요일까지 30~100mm 비
대구·경북에도 장마가 시작된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6월 25일부터 26일 오전 11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대구 26.4mm, 성주 39.5mm, 문경 51.9mm 등입니다.이번 비는 화요일 새벽까지 30~100mm가량 내리고 대부분 그치겠습니다.경북 북부 내륙에는 화요일 오후까지 12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월요...
변예주 2023년 06월 26일 -

[주간날씨체크] 전국 동시 장마 시작···이번 주 내내 흐려
6월 4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전국에서 거의 동시에 장마가 시작됐는데요. 정체전선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장맛비와 함께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비는 화요일까지 세차게 이어지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겠고요. 목요일부터 정체전선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6월 26일 -

[약손+] 코로나 19 이후 '치아관리' ⑨치아 건강과 습관
호흡기 질환인 코로나 19가 휩쓴 흔적은 다른 여러 건강상의 문제점으로 남겨졌습니다. 감염에 대한 불안 때문에 치과 진료를 주저하거나 미룬 사례도 많다고 하는데요. 적절한 시점에 치아 관리를 해줘야 큰 피해와 고통이 없다는 건 다들 잘 아는 사실일 겁니다. 그간 마스크 속에 가려 있던 우리의 치아 건강을 다시 한 ...
석원 2023년 06월 26일 -

[뉴스비하인드] 홍준표 초상화 전시한 대구미술관···홍 시장 방문 뒤 전시
홍준표 대구시장의 초상화가 대구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대구미술관에 걸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초상화는 대구미술관의 '지역작가 조명전' 시리즈 중 '노중기전'에 전시했습니다. 노중기 작가는 1953년 대구에서 태어나 영남대 서양학과를 졸업한 뒤 지금까지 지역 화단에 뿌리를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노...
이태우 2023년 06월 26일 -

[만평] 의미는 있지만 갈 길은 아직 멀어
경상북도가 발주한 노동정책 기본계획 연구 용역 결과가 최근에 공개됐다는데, 정부도 아닌 지자체가 독자적인 노동정책을 수립하는 첫발을 내디뎠다는 점에서는 의미가 크지만, 노동조례 제정과 관련 예산 확보 등 갈 길이 아직은 멀다는 평가도 있어요.허승규 녹색당 부대표 "다양한 사각지대에 놓인 비정규 노동자, 청년...
서성원 2023년 06월 26일 -

[만평] 대구 교사 갑질 피해 심각···방지 조례 제정해야
대구지역 교사 3명 중 2명이 교장, 교감으로부터 갑질을 당한 경험이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돼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그런데 경북 등 전국 10개 광역교육청에는 교사 보호를 위한 조례가 있지만 대구에는 없다지 뭡니까요!이보미 대구 교사노조위원장 "교사를 보호하면서 갑질 피해를 근절할 수 있는 조례가 대구교...
이상원 202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