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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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기호 1번이냐 기호 2번이냐 정도의 문제"
홍범도 장군 흉상 이전 문제가 여당 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는 국정 동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 속에서 건국훈장을 받은 독립운동가에게 모욕을 줘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며 흉상 이전 백지화를 주장하고 나섰어요.이준석 국민의힘 전 대표 "일제시대의 독립운동...
서성원 2023년 08월 31일 -

[만평] 교사 대신 교육공무직에 전가?
교육부가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교사를 보호하겠다며 내놓은 대책의 불똥이 학교에서 약자로 꼽히는 교육공무직에 튀었다는데… 교육공무직원에게 1차 민원 응대를 맡기기로 하면서 민원 업무 과중은 물론이고 '욕받이'로 전락하게 될 거라는 우려가 터져 나오고 있어요.김윤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대구지부장 "개인이 아닌 ...
이상원 2023년 08월 31일 -

대구경찰, 신천동로 등 5곳 침수 우려로 교통 통제
계속된 비로 하천 수위가 높아지면서 대구경찰청이 신천동로 등 침수 우려가 있는 잠수교와 저지대 도로 5곳의 교통을 통제하고 있습니다.통제 구간은 신천 동로 상동교에서 무태교까지 9.2km 구간과 신천 좌안도로 파동에서 두산교 구간, 남구 상동교 하단도로, 동구 숙천교와 왕산교 하단 등입니다.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구미 토사 유출로 주민 대피…경북 비 피해 60여 건
사진 제공 구미시집중호우로 밤사이 경북에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8월 30일 오후 9시 반쯤 경북 구미시 사곡동의 야산에서 빗물과 흙이 쏟아져 내려와 아랫집에 있던 주민 4명이 급히 인근 행정복지센터로 대피했습니다.그 외에도 구미와 안동, 성주, 칠곡 등에서 계속된 비에 주택과 도로가 잠...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대구·경북 금요일까지 최대 120mm 비…안전사고 유의
대구·경북은 목요일인 8월 31일도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목요일 오전 8시까지 내린 비의 양은 경북 고령 204mm, 구미 194mm, 칠곡 177.5mm, 성주 168mm 대구 북구 149.5mm 등입니다.목요일 오전까지 경북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고, 오후부터는 대구와 경북 ...
손은민 2023년 08월 31일 -

[심층] 팔공산 국립공원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방향으로
국립공원 승격 결정, 정식 지정일은 '12월 31일'지난 5월, 환경부가 영남권 명산이자 우리 지역의 상징과도 같은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전국에서 23번째 국립공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지정일은 2023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입니다. 그러니까 2024년 1월 1일부터, 팔공산은 정식으로...
김은혜 2023년 08월 30일 -

교육공무직, '욕받이 전락' 우려···교육부 민원방지대책 '반대'
◀앵커▶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교사를 보호하겠다며 정부가 대책을 내놨습니다.그런데, 학교에서 약자로 꼽히는 교육공무직에게 불똥이 튀고 있습니다. 1차 민원 응대를 공무직에게 떠넘겨 '욕받이'로 전락하게 될 거란 우려입니다.시작도 하기 전에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민주노총 공...
이상원 2023년 08월 30일 -

"오염수 투기 중단에 정부 나서라" 여당 뺀 정당과 시민사회 한 목소리
◀앵커▶여당인 국민의힘을 제외한 구 지역 모든 야당이 8월 30일 대구 도심에 모여 후쿠시마 핵 오염수 투기 중단을 촉구하는 규탄 대회를 열었습니다. 시민 사회단체들도 오염수 방류를 멈추도록 정부가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대통령실이 구내 식당 점심 메뉴로 국산 수산물을 내놓으며 국민들의 불안을 잠재우려 하지만 ...
권윤수 2023년 08월 30일 -

가을장마 영향 강한 비…금요일까지 50~150mm 예상
◀앵커▶대구·경북 곳곳에 호우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까지 받으면서 주말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특히 8월 30일 밤까지 대구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유하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기자▶30일 새벽부터 굵은 빗줄기...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3년 08월 30일 -

'초긴축 재정'…경북도 국비 증가 '제자리'
◀앵커▶경상북도가 2024년도 나라 살림에서 허리띠를 졸라매면서, 국비 증가 폭은 제자리걸음을 머물렀습니다.김서현 기자 ◀기자▶2024년 경상북도 국가 예산 반영 규모는 4조 4,54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당초 경상북도가 건의한 5조 5,715억 원에서 80% 정도가 반영된 건데, 2023년 예산안보다 180억 원 정도 늘어났...
김서현 2023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