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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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헌·니콜슨' 42득점, 달라진 가스공사 '2연승 질주'
이대헌과 니콜슨의 공수 활약에 힘입은 대구한국가스공사가 2연승과 함께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1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2023-24 정관장 프로농구 안양정관장과의 맞대결에서 가스공사는 1쿼터 후반부터 리드를 잡은 뒤 내내 앞선 경기력을 바탕으로 91-80 승리를 거뒀습니다.팀 전력의 핵심 앤드류 니콜슨...
석원 2023년 12월 19일 -

대구·경북 낮 최고 4~7도 '한파 주춤'…동해안 건조특보
12월 19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은 대구 영하 2.5도, 안동 영하 7.9도, 포항 영하 1.5도 등을 기록했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6도 등 4~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건조주의보가 내려진 동해안 지역에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수요일...
손은민 2023년 12월 19일 -

민주당 이경 '보복 운전' 벌금형···"항소, 부대변인직 사퇴"
사진 더불어민주당 이경 페이스북보복 운전을 한 혐의로 벌금 5백만 원을 선고받은 더불어민주당 이경 상근 부대변인이 부대변인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 이경 상근 부대변인은 12월 1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경찰, 검찰, 재판 과정에서 억울한 부분이 있지만 말을 줄이겠다. 오늘 항소했다"며 이같이 말...
박재형 2023년 12월 18일 -

검찰,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 2심도 징역 5년 구형
사진 조국 페이스북자녀 입시비리와 감찰 무마 혐의 등으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게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검찰은 12월 1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조 전 장관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200만 원, 추징금 6백만 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조 전 장관의 부인 정...
박재형 2023년 12월 18일 -

홍준표 "김기현 밀다가 닭좇던 개 신세, 한동훈 밀어 연명하나?"
김기현 대표 사퇴 이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한동훈 법무부장관 인선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한동훈 장관의 비대위원장 인선을 반대한 데 이어, 한 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하려는 당내 인사들을 싸잡아 비판했습니다.홍준표 시장은 12월 18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김기현 밀다가 닭쫓던...
박재형 2023년 12월 18일 -

월성원전 방수 도막 손상 확인…"추가 조사해야"
◀앵커▶일부 주민들의 반발로 한차례 연기됐던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설에 관한 주민 설명회가 12월 18일 원전이 있는 경주시 양남면에서 개최됐습니다.이 자리에서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내부 방수도막인 에폭시라이너가 크게 손상된 사실이 공식 확인됐습니다.도막 교체와 추가 조사 필요성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
장미쁨 2023년 12월 18일 -

포항 스틸아트페스티벌, 국제 수준의 '비엔날레 도약' 꿈꾼다
◀앵커▶포항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축제로 자리 잡은 스틸아트페스티벌을 '비엔날레'로 전환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해마다 열리던 페스티벌을 2년마다 개최해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자는 건데요, 철과 예술, 기술과 문화, 도시와 사람을 융합한 작품으로 철강과 항구도시의 이점을 살리고 차별화를 이뤄내는 게 ...
이규설 2023년 12월 18일 -

집 가는 유일한 골목길에 박힌 울타리에 "우산도 못 펴요"…'사실상 도로' 갈등 여전
◀앵커▶30년간 다니던 집 앞 골목길이 갑자기 사람 한 명이 다니는 것도 버거울 정도로 좁아진다면 어떨까요?사유지이지만 오랫동안 도로로 이용해온 땅을 '사실상 도로'라고 하는데, 땅 주인이 울타리를 치거나 건물을 지으면서 통행이 어려운 맹지가 돼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재산권과 도로 통행 기본권이 맞서면...
변예주 2023년 12월 18일 -

야구공에 넣어 국제우편으로…'야바' 밀반입 태국인 검거
◀앵커▶마약이 시민들의 일상에 침투하면서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죠, 그런데 최근 농촌과 공단 지역 외국인들 사이에신종 마약 유통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마약을 밀반입하기 위해 기상천외한 수법까지 동원돼고 있는데요, 환각 효과가 강한 합성마약인 '야바'를 야구공 속에 숨겨 무더기로 국내에 들여온 태국인...
손은민 2023년 12월 18일 -

[심층] 외국인 많은 농촌·공단에 퍼진 붉은 알약 '야바'
사진 제공 경북경찰청외국인 많은 농촌, 공단에 퍼진 붉은 알약, '야바'마약 단속 경찰 "이불 딱 뒤지니까 바로 나오더라고요, 이거."경북의 한 공단 지역, 공장 창고 구석에 이불을 들추자 검은 봉지에 담긴 붉은 알량 봉지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필로폰과 카페인을 섞은 합성 마약, '야바'입니다. 태국어로 '미친 약'이...
손은민 2023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