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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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저출생 극복 대책은?···대도시 인근에 주택단지·돌봄 강화
심각한 초고령화와 2021년 행정안전부 지정·고시 기준 인구감소 심각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 대책을 위해 주거 안정과 돌봄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정책을 제시했습니다.2024년 새해 업무보고에서 경상북도는 첫째 자녀 출산을 위해서는 주택 부문 정책적 지원이, 둘째 이상 자녀는 사교육 부분 ...
김은혜 2024년 01월 18일 -

대구·경북 흐리고 밤까지 가끔 비나 눈···금요일도 흐림
1월 18일 목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가끔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경북 동해안에 5~10mm, 경북 북동 산지와 그 외 내륙에 5mm 미만입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9도 등 7~10도의 분포로 평년보다 4도가량 높겠습니다.금요일인 19일도 대체로 흐리겠습니다.아침 최저 기온이 대구 4도...
손은민 2024년 01월 18일 -

대구 서구 이현동 상수도관 파열···도로로 물 넘치고 땅 꺼짐 현상까지
사진 제공 대구 서구청1월 18일 오전 6시 10분쯤 대구 서구 이현동 서구 어린이도서관 앞 도로 아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왕복 4차로 도로 위로 물이 넘쳐흘렀고 땅 꺼짐 현상도 발생했습니다.파열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고 주변의 일부 세대에 단수가 발생했습니다.상수도사업본부는 일대 차량을 통제하고 복구 작...
손은민 2024년 01월 18일 -

예비 후보 경쟁 치열한 곳은? 대구 중·남구···경북은 구미시 을, 포항 남·울릉
2024년 4월 대구에서 총선에 뛰어들 예비 후보자의 경쟁이 가장 치열한 곳은 중·남구입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월 18일 기준 대구 중·남구의 예비 후보자는 7명으로 대구 12개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으며, 소속 정당은 모두 국민의힘입니다.경쟁률이 가장 낮은 곳은 달서구 갑과 달성군으로 각각 더불어민주당 ...
권윤수 2024년 01월 18일 -

2023년 12월 경북 중서부 수출·수입 모두 감소
2023년 12월 구미와 김천, 문경 등 경북 중서부 지역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었습니다.'12월 구미세관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20억 1,200만 달러로 2022년 12월보다 13% 줄었습니다.알루미늄류 수출은 늘었지만 유리 제품, 전자제품 감소 폭이 컸고 미국과 유럽 수출은 늘었지만 베트남, 중동 수출은 줄었습니다.수입...
김은혜 2024년 01월 18일 -

'첫 의원총회 참석' 한동훈 "승리 위해 뭐든 찾겠다···특권 내려놓고 국민에 잘 보여야"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 출범 이후 한동훈 비대위원장이 1월 18일 처음으로 의원총회에 참석했습니다.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좀 더 일찍 인사했어야 했는데, 전국을 2주에 걸쳐서 하루도 빠짐없이 다녔다"라면서 "그만큼 국민과 시민을 우선하는 정당이기 때문이다."라며 말문을 열었습니다.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국민의힘...
김은혜 2024년 01월 18일 -

'발굴의 힘' 대구FC 유지운, 세르비아 1부 FK추카리츠키 임대
사진 제공 대구FC어린 유망주 발굴과 육성에 탁월함을 보이는 대구FC의 팀 측면 수비라인 기대주 유지운이 1년간 세르비아 리그 FK 추카리츠키로 임대 이적했습니다.수원FC 유스팀에서 2021년 대구FC의 유스팀인 현풍고로 전학해 온 유지운은 첫해부터 좋은 모습을 보이며 2021 K리그 유스 챔피언십 팀의 우승과 함께 영 플...
석원 2024년 01월 18일 -

[심층] 8년 넘게 치매 아버지 홀로 돌보던 50대 아들···또 간병 살인
"또 간병 살인"···치매 아버지 살해 후 투신치매를 앓던 80대 아버지를 오랜 기간 홀로 돌봐온 50대 아들이 아버지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간병 살인'입니다. 54살의 아들은 1월 17일 오전 8시 18분, 아파트 15층 자신의 집 아래 화단에서 발견됐습니다. 그 앞을 지나던 주민이 사람이 쓰러져 ...
손은민 2024년 01월 18일 -

[심층] 가스공사의 이유 있는 반전, 상승세 이어지나?…못 이겼던 두 팀 만난다
2024년의 시작과 함께 대구한국가스공사의 반전이 본격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를 앞두고 펼친 경기는 3경기에 불과했지만, 달라진 경기력으로 3연승을 거두며 농구 영신 패배의 아쉬움을 달랬는데요. 가스공사의 반전에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 변화가 가스공사...
석원 2024년 01월 18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③황반의 역할과 질환 종류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