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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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국공립·사립대 인문대학장 협의회 "무전공 모집 즉각 중단하라"
사진 제공 서울대전국 국공립 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와 전국 사립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는 1월 24일 서울대 인문대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가 추진하는 무전공 모집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전국 국공립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이하 ‘국인협’)와 전국 사립대학교 인문대학장 협의회(이하 '사인협')는 ...
박재형 2024년 01월 24일 -

[뉴스+] "어? 이 방향 아닌데?"···고속도로 37km 역주행한 택시
1월 23일 새벽 5시쯤, 대구 동성로에서 택시 한 대가 손님을 태웠습니다. 영천까지 가달라는 손님의 주문에 택시는 경부고속도로 경산 요금소까지 간 뒤 고속도로로 진입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가지 않아 손님은 "반대 방향"이라고 이야기했고,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택시는 바로 부산 방향, 그러니까 반대 방향으로 차량을...
윤영균 2024년 01월 24일 -

경북교육청, 장애 학생 치료비 지원 확대
경북교육청은 2024년 장애 학생 4,400여 명의 치료를 지원하는 데 8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2023년보다 지원 대상 학생이 300명 늘었고, 예산은 6억 원 늘었습니다.학생 1인당 치료비는 월 17만 원, 연간 최대 204만 원입니다.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청능 훈련, 심리·행동 적응훈련, 감각·운동·지각 ...
이상원 2024년 01월 24일 -

대구·경북 강추위에 칼바람까지···대구 낮 최고 0도, 영주는 영하 5도
1월 24일 수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에도 칼바람이 불며 춥겠습니다.경북 북동 산지와 영양, 봉화에 한파경보가 대구 군위와 문경, 예천 등 6개 시군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수요일 낮 최고 기온은 대구 0도, 칠곡 1도, 영주 영하 5도 등 영하 5도에서 1도로 전날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변예주 2024년 01월 24일 -

달빛철도 특별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상정···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유지되나?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철도 특별법이 1월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심사를 받습니다.국회 법사위는 1월 24일 오후 2시 94개 법률안 등을 심사하는데, 달빛철도 특별법은 30번째 안건에 올랐습니다. 2023년 12월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를 통과한 뒤 거의 한 달 만으로 법사위 문턱을 넘으면 25일 국회 본회의 처리가 ...
권윤수 2024년 01월 24일 -

응답자 69%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논란, 대통령이 직접 입장 밝혀야"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문제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힐 필요가 있다는 응답이 70%에 가까운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1월 21일부터 이틀 동안 전국 성인 천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입니다.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문제에 대해 윤석...
김은혜 2024년 01월 24일 -

국민의힘 공관위 "전략공천 50곳까지"···'주호영 감점 제외' 등 이의신청은 결론 못 내
국민의힘이 재·보선을 포함한 최근 국회의원 선거에서 3번 연속 패배한 지역구 등을 전략공천 대상 지역으로 하는 등 기준을 정했습니다.1월 23일 여의도 당사에서 2차 회의를 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전략 공천, 단수 추천, 경선 후보자 선정을 정했습니다.먼저 전략공천 대상 지역은 최근 국회의원 선거에서 3회 연...
김은혜 2024년 01월 24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⑨습성이 더 위험하다?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4일 -

[백투더투데이] "삶은 계란 하나 주세요" 1980년대 통근·통학 열차
우리나라에 철도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899년입니다. 당시 노량진역과 인천역을 시속 20~30km 정도로 다녔고, 3시간 20분이 걸렸다고 합니다. 이후 비둘기호와 통일호,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를 거쳐 KTX까지 기차는 서민들의 출근길과 등굣길을 책임져 왔습니다. 삶은 달걀과 같은 먹거리를 팔던 1981년과 1982년 동대구역...
윤영균 2024년 01월 24일 -

[약손+] 눈에 찾아온 노화! '황반변성의 진단과 치료' ⑨습성이 더 위험하다?
눈앞이 흐려지고, 뿌옇게 보이기 시작하는 증상, 나이가 들다 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노안으로만 여겨서는 안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70대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치매보다 무서운 병으로 꼽힙니다. 노화는 물론, 유전이 원인이라는 황반변성, 노년기에 특히 조심해야 할 질환...
석원 202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