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스포츠+] 돌아온 '승리의 엘도라도'···삼성, '약속의 8회'도 돌아올까?
2010년대 무려 4번의 통합우승을 포함해 5차례 정규리그 1위를 질주했던 삼성라이온즈, 당시 삼성 팬들에게 한국시리즈는 당연했던 일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절을 함께 했던 대표적인 삼성의 상징은 '약속의 8회'와 그즈음 울려 퍼지던 응원가, '엘도라도'였죠.대구시민운동장 시대를 정리하며 왕조의 시대까지 같이 ...
석원 2024년 03월 26일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등 개발사업, 민간 참여자 공모 시작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등 개발사업에 대한 민간 참여자 공모가 시작됩니다. 대구 도시개발공사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사업을 대행하고 기존 부지와 주변지 개발사업 시행에 참여할 민간 참여자를 공개 모집합니다.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사업 대행자인 특수목적 법인(SPC)이 맡는데 LH와 대구 도시...
심병철 2024년 03월 26일 -

한동훈 비대위원장, 박근혜 전 대통령 만나···지지세 반등 노리나?
사진 출처 국민의힘TV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 대구 달성군 사저를 찾습니다. 한 위원장은 3월 26일 오전 11시 윤재옥 원내대표와 김형동 의원, 유영하 변호사 등과 함께 달성군 박 전 대통령의 사저를 방문합니다. 한 위원장이 2023년 12월 취임한 뒤 박 전 대통령을 따로 만나는...
권윤수 2024년 03월 26일 -

[약손+] 의사의 눈으로 본 '그리스·로마 신화' ⑭렘수면 행동 장애
전 세계 작가와 예술가, 철학가들이 영감의 원천으로 꼽는 '그리스·로마 신화'는 오랜 세월을 이어오며 현대 문명에까지 다양한 흔적을 남겼습니다. 그 가운데 의학 분야도 예외는 아니겠죠. '그리스·로마 신화'에 얽힌 다양한 의학 이야기의 세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전문의 유수연 교수와 떠나보시죠.[김혁]오늘...
석원 2024년 03월 26일 -

신용보증기금, 1조 2천억 금융지원 협약 보증
신용보증기금은 국민, 우리, 하나, 신한은행 4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중소기업에 1조 2천억 원 규모의 보증을 시행합니다.4개 시중은행들로부터 350억 원의 출연금을 받아 신성장동력산업 기업, 유망 창업기업 등 중소기업에 1조 2천억 원의 신용보증을 합니다.대상 기업에는 3년간 보증 비율 100%를 적용하고 0.2% 포인트...
김철우 2024년 03월 26일 -

[만평] 뭉클과 웅장, 그리고 울컥···"80번은 듣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가 15년 만에 개막 2연전을 모두 쓸어 담고 7년 만에 되찾은 응원가 '엘도라도'로 한껏 흥을 올리는 일이 있었다는데…정작 첫 승의 순간에는 경기에 집중하느라 잘 듣지 못했던 박진만 감독은 나중에 영상으로 다시 그 순간을 만났다지 뭡니까요.삼성라이온즈 박진만 감독 "뭉클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석원 2024년 03월 26일 -

[만평] '지방소멸~ 지방소멸~' 도대체 언제까지?
20대 중반에서 40세까지 이른바 밀레니얼 세대의 수도권 거주 비율이 약 55%로 전 세대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그만큼 지역에서는 젊은 층 찾기가 어려울 뿐 아니라 아기 울음소리 듣는 게 가물에 콩 나듯 하는 게 현실인데요. 저출생과의 전쟁을 선포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도청 신도시를 규제·제도에 구...
조재한 2024년 03월 26일 -

[만평] "도무지 납득할 수가 없어···정치권이 잘못하는 것"
정부가 의대 정원 배분 결과를 발표하면서 전남에 의대를 신설하겠다고 했지만 국립의대 신설을 요구해 왔던 경북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이 없었는데…자~ 이 소식이 전해지자 '경북을 소외시킨 게 아니냐?'는 비판과 함께 '역차별'이란 말까지 나왔다고 해요.정태주 국립안동대 총장 "여권의 핵심에,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
서성원 2024년 03월 26일 -

대구·경북 오후까지 5~20mm 비…높은 산지 많은 눈, 동해안 강풍 주의
3월 26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흐리고 바람 부는 가운데 오후까지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예상 강수량은 5~20mm입니다.대설주의보가 내려진 북동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 그 밖의 경북 높은 산지에도 습하고 무거운 눈이 내리겠습니다.경북 동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화요일 아침 최저 기...
손은민 2024년 03월 26일 -

"울릉도를 친환경·관광·경제 섬으로"···민·관·학 뭉쳐
◀앵커▶울릉도를 세계적인 친환경, 관광, 경제 섬으로 만들기 위해 경상북도와 울릉군, 한동대 등이 뭉쳤습니다.울릉도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대학 캠퍼스를 만들고 규제를 철폐할 계획입니다.박성아 기자입니다.◀기자▶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울릉도.한때 인구가 3만 명에 이르렀지만 지금은 1만 명이 채 ...
박성아 2024년 03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