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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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고법 "서구청 앞 장송곡 시위 75dB 이상 금지"
대구 서구청이 청사 앞에서 장송곡을 틀며 재개발 추가 보상을 요구하는 철거민 2명을 상대로 낸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이 항고심에서 일부 인용됐습니다.대구고법 민사 11부 정용달 부장판사는 서구 측이 철거민들을 상대로 낸 업무방해 금지 등 가처분 항고심에서 기각 판결을 내린 원심을 깨고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
박재형 2024년 01월 02일 -

대구·경북 온화한 날씨 이어져···수요일 한때 비나 눈
1월 2일 화요일 대구와 경북 지역은 종일 흐린 가운데 온화한 날씨를 보였습니다.낮 최고 기온은 대구 10.6도 등 3.5도에서 11.1도를 기록했습니다.수요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수요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대구와 경북 남부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나 1~3cm 미만의 눈이 오겠습니다.경북 중북부 ...
변예주 2024년 01월 02일 -

이재명 대표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사인 요청하며 18cm 흉기로 찔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급습해 흉기를 휘두른 피의자는 60대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손제한 부산경찰청 수사부장은 1월 2일 오후 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10시 29분쯤 부산 강서구 가덕도 전망대 시찰을 마친 이재명 대표가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기자에 둘러싸여 질문을 받던 중 피의자가 사인을 요청하며 흉기로 ...
박재형 2024년 01월 02일 -

대구 경찰,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일정에 240명 투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흉기 피습 이후 대구를 찾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해 경찰이 경호를 강화했습니다.한 위원장은 1월 2일 오후 윤재옥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구·경북 신년 인사회에 참석했습니다.경찰은 신변 보호팀 70명, 형사 3개 팀, 기동대 2개 중대 등...
변예주 2024년 01월 02일 -

'독도 논란' 신원식 국방부 장관 '규탄'···'파면' 목소리도 이어져
국방부가 제작한 장병 정신교육 교재에 독도가 분쟁 지역처럼 설명된 데 대해 신원식 국방부 장관이 공식 사과했지만, 이번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습니다.광복회는 2024년 새해 첫 성명에서 국방부의 정신전력 교재의 독도 논란과 관련해 신원식 장관을 강력 규탄했습니다.성명에서 "자기 영토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국...
박재형 2024년 01월 02일 -

검찰, '이재명 피습' 특별수사팀 구성···"관련자 엄정 처리"
부산 가덕도를 찾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흉기 습격을 당한 가운데, 이원석 검찰총장이 부산지검에 특별수사팀 구성을 지시했습니다.대검찰청은 1월 2일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원석 검찰총장은 정당 대표에 대한 테러인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부산지방검찰청에 특별수사...
박재형 2024년 01월 02일 -

이재명 대표 피습 용의자 "이 대표를 죽이려고 했다"···SNS서 계획범죄 정황 제기
사진 출처 유튜브 바른소리TV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피습한 용의자가 살인 고의가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부산경찰청 특별수사본부에 따르면 살인 미수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된 남성은 충남에 사는 60대 남성 김 모 씨입니다.김 씨는 범행 직후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됐고 묵비권을 행사하다가 진술했는데 "이재명 ...
박재형 2024년 01월 02일 -

이재명 대표, 헬기로 서울 이송···"신속하게 수술 예정"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보던 일정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에게 습격을 당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응급 처치 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월 2일 오후 1시 5분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응급실 앞에서 취재진에게 "이 대표의 경정맥 손상이 의심된다는 의료진...
권윤수 2024년 01월 02일 -

정치권 "이재명 대표 피습, 있어서는 안 될 일" 엄정 조사 촉구
사진 출처 대통령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도 우려를 표하며 어떤 경우에도 이런 폭력 행위를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대통령실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표의 피습 소식을 듣고 이 대표의 안전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또, 경찰 등 관계 당국은 신속하게 진...
김은혜 2024년 01월 02일 -

'대구 은퇴' 이근호 선수협 회장 "선수 권리 지키는 미래 만들겠다"
지난 시즌 대구FC에서 은퇴하며 현역 생활을 마무리한 이근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회장이 2024년 "선수들의 권리 지키는 미래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각오를 전했습니다.지난 2018년 말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된 이근호 선수협회 회장은 2024년 신년사를 통해 2023년 달성한 최저연봉 인상과 초상권 배분 등의 성과를 ...
석원 2024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