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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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7월부터 외국인 아동 보육료 전액 지원
경상북도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아동의 보육료를 전액 지원합니다.경상북도는 오는 7월부터 3세에서 5세까지 외국인 아동 6백여 명에게 월 28만 원의 보육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경상북도는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 실태 조사 결과 재외 동포나 영주권을 취득한 외국인이 경북에 살면서 자녀 양육과 교육에 ...
김철우 2024년 05월 07일 -

[토크와이드] 연체율 최대… ‘위기의 소상공인’
소상공인이 설 자리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치솟는 물가와 경기 침체에 임대료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경영난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많은 소상공인이 코로나 대유행 이후 회복세를 기대했지만, 실물 경기가 악화하면서 지갑을 닫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
이태우 2024년 05월 07일 -

[날씨체크] 여전히 변덕스러운 날씨···주말에 또다시 비
5월 1주 차 대구·경북 '날씨 체크' 시작합니다. 4월은 비 소식이 꽤 잦았는데요. 5월의 첫 번째 월요일도 비가 내렸습니다. 어린이날과 함께 시작된 비는 수요일 새벽까지 이어지다 그치겠고요. 일부 지역에서는 화요일부터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 예상 강수량(5월 7일)- 대구·경북 내륙(경북 남서 내륙은 8...
유하경 기상캐스터 2024년 05월 07일 -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 5월 8일~12일 개최
자료 사진 2023년 한방문화축제대한민국 대표 한방문화축제인 ‘대구약령시 한방문화축제’가 5월 8일부터 5월 12일까지 대구 약전골목 일원에서 펼쳐집니다. 대구시와 중구청이 주최하고 약령시보존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개장 366주년을 맞아 ‘힙전골목 1658’을 주제로 전통 한의약에 최신 문화 트렌드를 접목한 힙...
박재형 2024년 05월 07일 -

[약손+] 앎으로 암을 극복, '위암 수술 후 건강관리' ④위암 발생 요인
암은 여전히 우리에게 두려운 질병이지만, 진단과 치료 기술의 발전과 건강검진 등으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생존율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암 환자의 삶의 질은 더욱 중요해졌는데요. 국내에서 발생률이 높은 위암에 대해 알아볼 필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위암 환자의 수술법과 수술 후 건강관리, 칠...
석원 2024년 05월 07일 -

[만평] 대구 음악의 뿌리를 찾아온 30여 년 세월
30여 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대구의 음악사를 연구해 온 70대 학자가 악보, 사진, 지도 등 시대별 연구자료를 정리한 역사서 '음악미술관:도상으로 읽는 음악사'를 출간했는데요.각종 자료를 통해 대구의 음악사를 통찰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하는데요.대구 음악사 책을 낸 음악 사학자 손태룡 선생, "논문 쓸 때마다 ...
이상원 2024년 05월 07일 -

[만평] 은퇴하는 영원한 삼성맨 '박석민'
지난 2004년부터 지난 2015년까지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3루수로 활약하며 2011년~2014년 4년 연속 통합 우승에 기여한 뒤 창원 NC다이노스로 자리를 옮긴 박석민 코치가 오는 11일 창원에서 열리는 NC와 삼성의 경기 때 은퇴식을 갖는다고 하는데요.박석민 NC 다이노스 코치, "함께 뛰었던 삼성과의 경기에서 은퇴식으로 ...
이상원 2024년 05월 07일 -

[만평] 투자 유치의 포인트는 상품성 있는 콘텐츠
경상북도가 투자펀드를 활용해 민간투자 10조 원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지난주 서울에서 자산운용사 등 금융권 관계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는데요, 이 자리에서 경상북도는 공익성과 수익성을 모두 확보하기 위해 지방정부가 적극적인 수요자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어요.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과거 투자유...
이상원 2024년 05월 07일 -

[만평] 국민의힘 '황우여 비대위' 체제 출범
국민의힘은 지난 4월 총선에서 크게 패하고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이 사퇴한 뒤 선장이 없는 배나 마찬가지였는데요. 자, 그나마 새로운 비상대책위원장이 임명돼 두 달 뒤에 전당대회로 새 대표가 뽑힐 때까지 어수선한 분위기가 잘 수습될지 주목되는데.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당이 어려움에 처해 선당후사를 되...
권윤수 2024년 05월 07일 -

[만평] 강경한 의정 대치···수험생은 무슨 죄
교육부가 의대 정원을 대폭 확대한 2025년도 대입전형 계획을 발표했습니다만, 의료계에서는 5월 중순까지 의대 증원의 최종 승인을 멈추도록 한 법원의 결정을 지지하며 여전히 정부 정책에 반기를 들고 있어요. 5월 2일 취임한 임현택 신임 의사협회장 "정부의 무도하고 일방적인 정책 추진에 제동을 건 사법부의 판단을 ...
조재한 202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