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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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수 전재경 후보, 무소속 단일 후보로 출마
6.1지방선거에 달성군수 무소속 후보로 나선 전재경 후보가 박성태 후보와 단일화를 이루면서 무소속 단일 후보로 출마한다고 선언했습니다.전재경, 박성태 두 후보는 여론조사를 거쳐 전재경 후보를 무소속 단일 후보로 확정하고 오는 달성군수 선거에 힘을 합치기로 했습니다.전재경 후보는 강성환, 조성제 두 예비후보의...
김철우 2022년 05월 17일 -

경북, 지역개발채권 매입 기준 2천만 원으로 상향
경상북도가 현재 100만 원인 지역개발채권의 매입 대상 기준을 6월부터는 2천만 원으로 대폭 올립니다.경상북도는 이런 내용의 지역개발기금 설치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이 4월 6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지역개발채권은 지방자치단체와의 계약체결이나 자동차 등록을 할 때 매입하는데 ...
서성원 2022년 05월 17일 -

만평] 늘 압승인데, 달라지지 않는 지역 사정
6·1 지방선거에서 대구·경북에서만 국민의힘 소속 후보 50명 가까이가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고 하는데, 자~ 경북지역 선대위 출범식을 가진 국민의힘은 단 한 석도 놓치지 말고 싹쓸이하자는 압승을 다짐했어요.김정재 국민의힘 경북 총괄선대위원장 "23개 시군 모든 기초단체장, 도의원, 기초의원 모두 당선...
조재한 2022년 05월 17일 -

대구선관위, 이색 홍보로 지방선거 투표 독려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습니다. 대구선관위는 지역 대표 향토기업인 삼송비엔씨, 대구은행, 농협 등과 협력해 1인 7표 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삼송비엔씨와 함께 '6·1 선거 빵'을 특별 제작하는 등 17일부터 3일간 '선거 빵' 제공 ...
박재형 2022년 05월 16일 -

대구시의원 69%, 경북도의원 31% 무투표 당선
◀앵커▶ 6·1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조차 시작하지 않았는데 당선 확정자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국민의힘 후보가 나홀로 출마했기 때문인데, 대구·경북에만 50명 가까이 나왔습니다.아무리 보수 강세 지역이라고 하지만, 기울어진 정치 지형이 오히려 지역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지방자치 ...
조재한 2022년 05월 16일 -

새 정부 대구 과제-통합 신공항 건립
◀앵커▶인수위 때부터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따로 둔 윤석열 정부. 지방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강조해 왔죠?하지만 취임 전 발표한 110대 국정 과제엔 정작 지역 현안이 빠졌습니다.그 대신 지역 순회 대국민 보고회에서 정책 과제라는 이름으로 새 정부가 추진할 사업을 발표했습니다.이런 투트랙 전략 때문에 지역 현안이 ...
권윤수 2022년 05월 16일 -

홍준표 뺀 대구시장 후보 3명, 보건의료 정책 협약
대구시장에 출마한 후보 4명 가운데 홍준표 후보를 제외한 3명의 후보가 시민사회단체와 보건의료 8대 정책 협약을 맺었습니다.대구 경북 보건복지단체연대회의는 건강 불평등 해소와 대구시민 건강권 보장을 위해 건강권 조례 제정과 제2 대구의료원 건립 추진 등 8대 보건의료 공약을 제시했습니다.여기에 대해 민주당 서...
조재한 2022년 05월 16일 -

TK 무투표 당선 속출···"경쟁 실종, 지역 발전 저해"
6·1 지방선거 무더기 무투표 당선으로 정치 경쟁 구도 실종과 함께 지역 발전도 저해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대구에서는 중구청장과 달서구청장 2명의 기초단체장, 대구시의원 20명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습니다.경북에서는 예천군수와 경북도의원 17명 등 18명으로 대구·경북에서만 40명이 후보자 등록과 함께 당선...
조재한 2022년 05월 16일 -

[위클리 키워드] 반지성주의적 고집과 민주주의적 소신
우리는 어떤 말을 들을 때 그 말이 일리가 있다라고 말할 때가 있습니다. 사전에서 일리(一理)는 어떤 면에서 그런대로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이치라고 풀이되어 있습니다. 다른 측면에서 보면 이해 못 할 수도 있지만, 그 주장에 한 움큼의 타당성이라도 있을 때 우리는 일리가 있다고 말합니다. 그런 한 움큼의 타당성과 ...
윤영균 2022년 05월 16일 -

만평] 국민을 위한 것이 아니면 아무 의미도 없다
문재인 정부 마지막 총리인 김부겸 국무총리가 지난 12일 퇴임한 가운데 김 전 총리는 보수의 텃밭인 대구 수성 갑에서 국회의원을 지내는 등 대구·경북 지역민들로부터 적지 않은 지지를 받은 민주당 출신 정치인, 공직자로 평가받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정치인, 공직자의 삶은 '국민을 위한 것이 ...
박재형 2022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