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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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언론자유 시스템은 최악 경우 대비해 만들어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언론자유·방송 독립을 위한 언론인 간담회에서 "언론의 자유를 위한 공정한 보도 시스템을 말하지만, 이상하게 (여야) 공수가 바뀔 때마다 생각도 바뀌더라"며 "결국 제도는 가장 나쁜 경우를 대비해 만드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이 대표는 "언론을 입...
박재형 2022년 10월 13일 -

정진석 "유승민, 당원으로서 품위 지켜야"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10월 13일 대구시당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최근 유승민 전 의원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거친 비판에 대한 당 차원의 대응이 있냐는 질문에 "유승민 전 의원도 당원이라면 당원으로서 지켜야 할 품위를 지켰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그러면서 "차기 당권 주자들이 지나치게 과열된 ...
박재형 2022년 10월 13일 -

'출범 한 달' 국민의힘 비대위, TK 방문해 첫 현장 회의
국민의힘이 10월 13일 대구와 포항에서 현장 비상대책위원회 일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들은 13일 오전 10시 대구시당 강당에서 대구·경북 현장 비대위 회의와 기자 간담회를 한 뒤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 일정을 소화했습니다.오후에는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
박재형 2022년 10월 13일 -

만평] "일본의 조선 침략, 역사적 사실"?
이재명 민주당 대표의 동해상에서의 한미일 군사훈련 비판에,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이 "일본은 조선 왕조와 전쟁을 한 적이 없고 내부 문제로 망한 것"이라고 발언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여당의 차기 당권 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까지 "임진왜란, 정유재란은 왜 일어났냐"며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비대위원...
조재한 2022년 10월 13일 -

대구 군부대 유치 4파전 양상
◀앵커▶대구시가 군부대를 다른 곳으로 통합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죠, 그동안 칠곡, 군위, 영천이 유치전에 나섰는데, 최근 상주시가 군부대 유치를 희망하면서 4파전 양상이 됐습니다.대구시는 이들 지자체에 군부대 이전이 적합한 지역 한 곳을 결정해 10월 말까지 제안서를 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권윤수 기자가 ...
권윤수 2022년 10월 12일 -

유승민, 각 현안마다 '쓴소리'···"차별화 본격 돌입"
국민의힘 차기 당권 주자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 유승민 전 의원의 최근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유 전 의원은 최근 수위 높은 표현을 동원해 정부·여권 주류, 야당을 가리지 않고 각을 세우고 현안마다 쓴소리를 내면서 차별화에 본격 돌입했다는 해석이 나왔습니다.유 전 의원은 10월 11일 SNS에서 '...
박재형 2022년 10월 12일 -

이재명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10월 11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별도의 설명 없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이를 두고 이 대표가 한미일 연합 군사훈련을 윤석열 정부의 '친일 국방'이라고 비판한 데 대해 여권이 '안보를 망치는 망언'이라며 집중 공세를 펼친 것을 다시 우회적으로 비판한 게 아니...
박재형 2022년 10월 12일 -

이준석 "러시아 침략 전쟁에 윤 정부 선명한 입장 내야"
10월 7일 국민의힘 당 윤리위원회로부터 추가 징계받은 이준석 전 대표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정부의 입장 표명을 촉구했습니다.추가 징계 닷새 만에 나온 첫 메시지로, 윤석열 정부를 직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이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러시아가 최근에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박재형 2022년 10월 12일 -

만평] 물 문제, 여·야 오랜만에 같은 생각
10월 11일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구 MBC가 2022년 여름부터 집중 보도한 낙동강 수돗물의 안전성 여부에 대한 질의가 집중됐는데요, 야당은 정부가 수돗물 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고 비판했고, 여당은 연구팀의 분석 방식을 문제 삼으며 대립하면서도 투명한 정보공개에는 한목소리를 냈어요.국...
이상원 2022년 10월 12일 -

국민의힘 당권 주자 설전 격화···말, 말, 말
국민의힘 차기 당 대표 자리를 놓고 예비 당권 주자들의 설전이 격화하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자신의 SNS에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 총선 승리는 필수”라며 "유 전 의원은 개혁보수를 자처하고, 나 전 의원은 전통 보수를 지향하고, 저 안철수는 중도 확장성이 있다고 자부한다"며 "세 명의 출마로 국...
박재형 2022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