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쓴 대구FC 세징야가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으로 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
이미 K리그 최초의 80골, 80도움이라는 대기록으로 역사를 쓴 세징야는 득점과 도움, 출전까지 모든 면에서 팀 최다 기록을 경기마다 갱신하고 있는데요.
세징야 선수, "미래를 구체적으로 정의 내린 건 없지만, 가능한 최고의 모습으로 최다 경기 출장부터 최다 포인트까지 대구에서 달성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 영원히 대구에서 기억되는 선수로 남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어요.
네, '대팍의 왕'이라고 불리는 세징야가 새 역사의 페이지에 팀의 2번째 승격도 꼭 써주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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