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대구MBC NEWS

[만평] 세징야 "구체적으로 정의 내린 건 없지만…영원히 대구에서 기억되고 싶다"

석원 기자 입력 2026-08-28 08:30:00 조회수 131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쓴 대구FC 세징야가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으로 팀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어요.

이미 K리그 최초의 80골, 80도움이라는 대기록으로 역사를 쓴 세징야는 득점과 도움, 출전까지 모든 면에서 팀 최다 기록을 경기마다 갱신하고 있는데요.

세징야 선수, "미래를 구체적으로 정의 내린 건 없지만, 가능한 최고의 모습으로 최다 경기 출장부터 최다 포인트까지 대구에서 달성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들어 영원히 대구에서 기억되는 선수로 남고 싶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혔어요.

네, '대팍의 왕'이라고 불리는 세징야가 새 역사의 페이지에 팀의 2번째 승격도 꼭 써주길 기대해 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세징야
  • # 대팍의왕
  • # 300경기출전
  • # 대구fc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석원 sukwon@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