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두 기업들이 2026년부터 인간형 로봇인 '휴머노이드' 로봇을 동시 양산하기로 하면서, 대구와 경북의 로봇산업에도 청신호가 켜졌는데요.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김동욱 팀장 "대구는 산업용 로봇의 60% 이상이 미국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경북은 머신 버전은 미국, 산업용 로봇은 베트남, 부품은 인도로 수출됩니다. 시장이 다변화돼 있다는 게 오히려 경북의 강점입니다"라며 지역 로봇산업이 새로운 수출 기회를 맞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네, 수출 다변화와 산업 경쟁력으로 대구·경북은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를 맞아 새로운 산업 지도를 완성해 희망을 그려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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