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1분기 합계출산율이 1.06명을 기록하며 6년 만에 1명대를 회복해 경상북도가 그동안 노력한 '저출생과의 전쟁' 정책이 효과를 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는데요.
경북연구원 조득환 인구정책센터장은 "인구 현상 유지를 위한 합계출산율 2.1명에는 못 미치지만, 1명대를 기록했다는 것 자체는 긍정적 신호입니다."라며 평가했어요.
네, 출산율 회복이 구조적인 반등의 시작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한지 좀 더 지켜봐야 알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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