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의 2026년 3월 잠정 합계출산율이 1.06명을 기록하면서 코로나가 확산하던 2020년 이후 6년 만에 1명대로 재진입했습니다.
2026년 1분기 출생아 수도 2025년보다 14%가량 늘어난 964명으로 집계됐고, 출생 증가의 선행지표로 해석되는 혼인 건수도 12% 증가하는 등 인구 지표가 개선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청년 주선 프로그램과 출산 지원 및 K보듬 6000 등 만남부터 출산․돌봄까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인구 증가 사업들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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