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청년 창업과 정착, 주거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지만, 경북의 청년 유출 흐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고 급기야 2026년 4월 기준으로 청년 인구가 50만 명 아래로 내려갔는데요.
경북연구원 이정민 부연구위원은 "인구 정책의 핵심 성과지표를 청년 순이동 중심으로 재설계하고, 생애 주기별 정착 경로를 구축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시급합니다"라며 정착 중심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얘기였어요.
네,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만큼, 지방과 중앙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실효성 있는 청년 정착 프로그램을 내놓아야 할 때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경상북도
- # 청년인구
- # 청년인구감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