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4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강정훈 iM뱅크 은행장이 "가장 지역적인 시중은행의 역사를 새로 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요, 외형적 규모를 앞세우기보다 자본과 이익 중심의 탄탄한 체력을 길러 그 수익을 다시 지역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는데요.
강정훈 iM 은행장 "가상자산과 토큰 기반의 금융 환경 변화에 대응해 고객 일상에 밀착된 새로운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습니다."라며 대형 은행과의 차별화 전략을 제시했어요.
네, 지역에 기반을 둔 시중은행의 위상에 맞게 수익을 지역으로 되돌려 지역 고객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이득을 제공하겠다, 이런 말씀입니다요!
- # 달구벌만평
- # iM뱅크
- # 강정훈 은행장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