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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TF 꾸려 단속

손은민 기자 입력 2026-03-17 10:20:06 수정 2026-03-17 10:24:01 조회수 19

사진 제공 대구 동구

대구 동구가 전담 조직(TF)을 꾸리고 하천과 계곡 주변 불법 점용 시설 단속에 나섭니다.

TF는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8개 부서 22명 규모로 구성됐고, 관내 하천과 계곡, 도랑 주변에 유수 흐름을 방해하거나 수질을 악화시키는 불법 시설물과 불법 경작지, 무신고 영업장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적발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와 원상 복구를 유도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변상금 부과와 행정대집행 등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깨끗하고 안전한 하천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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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민 hand@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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