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특광역시도의 2025년 시·도간 인구이동 순유출을 분석한 자료에서 순유출 인구 가운데 성장 동력인 20대 비율이 대구가 90%로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30년 넘게 지역 내 총생산이 전국 꼴찌에 머물면서 취약해진 경제 기반 때문인데요.
박은희 대구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대구의 경우 청년 유출과 고령화가 함께 심화하고 있기 때문에 일자리 창출과 생활 인구 확대, 정주 여건 개선이 절실합니다."라며 청년 인구를 유입하고 유출을 줄이는 균형 정책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네, 청년이 떠나는 도시는 도시 존립을 무너뜨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이제 대구에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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