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회생법원이 3월 3일 오후 개원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심현욱 초대 법원장을 포함해 9명의 판사가 배치돼 독립 법원으로 운영됩니다.
청사는 대구지법 청사 4층에 임시로 운영하다 2027년 9월 달서구 옛 대구식약청 건물로 이전할 예정입니다.
회생법원은 법인과 개인의 도산 사건을 전담해 기업 구조조정과 소상공인 재기 지원이 빨라질 거란 기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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