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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국민의힘, 계엄 때보다 더 퇴행"

보도국장 기자 입력 2026-02-23 08:30:00 조회수 15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민의힘 당대표였지만 현재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데 대해 국민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는데요.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12·3 계엄 사태로부터 4백사십여 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국민의힘은 고립된 윤석열 노선을 추종하는 시대착오적 당권파에게 지배당하고 있습니다."라며 국민의힘은 계엄과 탄핵 당시보다도 더 퇴행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어요.

네, 지방선거가 불과 석 달여 남은 시점에서도 여전히 혼란을 거듭하고 있는 보수 진영 모습이 안타까울 뿐인데, 이젠 더 이상 물러설 곳은 없어 보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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