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문화방송의 보도로 관내 요양원 직원에게 심한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사실이 알려진 김하수 청도군수가 피의자로 입건됐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형사 1부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군수는 2025년 3월 21일 관내 한 요양원 원장에게 전화 걸어 직원 64살 전모 씨에 대해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과 폭언을 일삼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요양원 직원 전 씨는 1월 8일 김 군수를 상대로 모욕죄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전 씨는 김 군수의 욕설과 폭언을 들은 뒤 정신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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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16:13
꼬라지가 구수라고 사퇴하고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