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억 공천헌금'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을 1월 1일 전격 제명했는데요, 또 각종 비위 의혹으로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김병기 의원에 대해서도 당 윤리 심판원에 징계 심판을 요청하는 등 강경 조치에 나섰는데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강선우 의원을 포함해서 어느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끊어낼 것은 끊어내고 이어갈 것은 이어가겠습니다."라며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했어요.
네, 동시다발로 터진 비위 의혹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고 있는 논란을 신속하게 진화하지 못하면 2026년 지방선거를 망치는 최악의 악재가 될 수 있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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