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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토)주말데스크 오늘의 뉴스
KAL858기 수색 조사는 비밀 작전? 코로나 신규 확진환자 대구 1명·경북 5명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 경찰, 합성 성 영상물 제작·유포 집중 수사 일당 부풀려 산재보상금 신청‥ 벌금 5백만 원 대구시설공단 '야외 전시회 활성화' 업무협약 울릉공항 첫 삽‥ 2025년 개항 예정 "코로나 위기 극복 이후 최고...
손정민 2020년 11월 28일 -

KAL858기 수색 조사는 비밀 작전?
◀앵커▶ KAL858기 실종 사건 33주년 특별 기획 뉴스, 오늘도 이어갑니다. KAL858기 수색 조사가 정부의 늑장 대처로 늦어지면서 유족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는 소식을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그런데 정부가 수색조사단의 수색 과정을 군사작전 하듯이 비밀리에 추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자입니...
심병철_ 2020년 11월 28일 -

울릉 수험생 11명, 수능 보러 포항으로 이동
올해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울릉도 수험생 11명이 어제(26일) 여객선을 타고 포항에 도착해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릉도에는 수능 시험장이 없는데다 풍랑으로 여객선 운항이 어려울 수 있어 울릉도 수험생들은 80년 대 초부터 수능 일주일 전 집을 떠나 포항에서 시험을 준비해 왔습니다. 지난해 까지는 포항 해병...
이규설 2020년 11월 27일 -

호텔서 수성못에 '파란 물' 배출‥ 유해 물질 극소량
대구 수성못에 파란색 물이 유입돼 조사한 결과 인근 호텔 수영장에서 유해 물질이 섞인 물을 유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구 수성구청은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파란색 물을 검사한 결과 수은과 페놀, 폼알데하이드가 극미량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호텔 측은 수영장 물을 오수관으로 흘려 보내야 하는데, 실수로 ...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 -

검찰, '고 최숙현 선수 폭행' 감독 징역 9년 구형
검찰이 고 최숙현 선수를 폭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경주시청 철인 3종 경기팀 감독 김 모 씨에게 징역 9년을 구형했습니다. 주장 장 모 씨에게는 징역 5년, 선배 선수 김 모 씨에게는 징역 8개월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열린 재판에서 "반성하며 고인이 된 최숙현 선수에게 미안하다"고 진술했습니다. 운동...
윤영균 2020년 11월 27일 -

R]대구도 재유행에 대비해야
◀ANC▶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전국적으로 이틀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사실상 3차 유행으로 보고 있는데요. 대구는 오늘 전국에서 유일하게 신규 환자가 한 명도 없었지만유행 양상이 어떻게 변할 지 모르기 때문에 방역당국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권윤수 2020년 11월 27일 -

R]성희롱 파문 김인호 의원 출석정지.."봐주기 징계"
◀ANC▶성희롱과 여성비하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킨 달서구의회 김인호 의원에 대해 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출석정지 30일을 결정했습니다.시민사회단체는 봐주기식 징계라며 본회의에서 징계 수위를 높여 제명하라고 요구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성희롱 파문을 일으킨달서구의회 김인호 ...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 -

사드기지 공사자재 반입 무산 "공사 중단해야"
국방부가 경북 성주 사드 기지에 공사 자재를 반입하려다 주민 반발로 무산됐습니다. 국방부는 사드 기지에 공사용 자재 운반 트럭을 들이기 위해 경찰 6백여 명을 투입했지만 주민들과 대치한 끝에 장병 생필품과 폐기물 반출용 트럭만 들여보냈습니다. 사드철회평화회의는 "코로나19가 확산하는데 대규모 경력을 투입한 ...
윤영균 2020년 11월 27일 -

11/27(금)데스크 오늘의 뉴스
정부 수색조사단 파견‥ "KAL858 맞는지 확인한다" KAL858기 내년 2월 수색 가능‥ 늑장 대응에 유족들 분노 성희롱 파문 구의원 출석정지‥ "제 식구 감싸기" 코로나19 한번 경험한 대구‥ "유행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 경북 3명 울릉 수험생 11명, 수능 보러 포항으로 이동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도...
손정민 2020년 11월 27일 -

새마을금고 살인사건‥ 용의자도 숨져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4일 동구 신암동 새마을금고에서 흉기로 직원 두 명을 찔러 숨지게 한 전 임원 67살 A씨가 오늘 오전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보강 수사 뒤 공소권 없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양관희 2020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