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세징야 5월 이달의 선수상‥ 두달 연속 대구 출신
대구FC의 간판스타 세징야가 K리그가 선정하는 5월 이달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K리그 경기평가위원회가 선정한 4명의 후보들을 대상으로 팬들의 투표로 선정되는 이달의 선수상에서 세징야는 팬들의 높은 지지와 함께 K리그 최초로 3년 연속 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세징야는 5월 한달간 다섯 경기에 출전해 2득점 1도...
석원 2021년 06월 08일 -

프로야구 삼성, 오늘부터 KIA와 홈 3연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오늘부터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홈에서 주중 3연전을 합니다. 지난 주말, 올시즌 한번도 이기지 못했던 키움을 상대로 2승 1패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삼성은 최근 연패에 빠진 KIA를 상대로 승리를 거둬 상위권 굳히기에 돌입합니다. 오늘 선발로 KIA는 신인 이의리를 삼성은 시즌 5승에 도전...
석원 2021년 06월 08일 -

포항R]신라유적 발굴 현장이 배움터‥전문 인력 양성
◀앵커▶ 경주에서는 요즘 신라 천년 고도의 옛 모습을 복원하기 위한 유적 발굴이 곳곳에서 진행중입니다. 국립 경주문화재연구소 발굴 현장에 동국대 경주캠퍼스 전공 학생들이 참여해 산 지식을 쌓으며 문화재 전문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신라 왕족과 귀족의 집단 무덤이 산재해 있는 ...
김형일 2021년 06월 08일 -

안동R]'일자리'로 인구절벽 막는 지자체‥ 근본대책은?
◀앵커▶ 인구 절벽에 놓인 시군 지자체들은 결국 지방 소멸로 가는 것 아니냐는 위기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렇다 할 산업 기반이 없는 경북 북부권은 지역을 먹여 살리는 산업의 틀을 새로 짜서 일자리를 만들면 인구도 늘 것으로 보고 여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엄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인구 증가...
엄지원 2021년 06월 08일 -

안동R]백신 접종 속도 붙는다‥ 경북 17%, 전국 평균 상회
◀앵커▶ 어제 60세에서 64세 고령층에 대해서도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병의원마다 하루라도 빨리 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우려와 달리 경북 인구의 17% 정도가 1차 접종을 마쳐,접종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고 있습니다. 이호영기자가 보도합니다◀영상▶ 한 종합병원의 예방백신 ...
이호영 2021년 06월 08일 -

칠곡경북대병원, 코로나 전용 병상 확대
최근 대구에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칠곡 경북대학교병원이 코로나19 전용 병상을확대했습니다.코로나19 거점 전담 병원인 칠곡 경북대병원은기존 50개 정도 운영하던 코로나19 전용 병상을백여 개 추가해 150여 개의 전용 병상을운영하고 있습니다.칠곡 경북대병원은 기존에 투입한 감염내과와 호흡기내과 의료진에 더...
윤영균 2021년 06월 07일 -

R]10경기 무패행진으로 전반기 마감한 대구FC
◀ANC▶프로축구 대구FC가역사적 여러 기록과 함께 상반기를마무리했습니다.어제 서울과의 맞대결에서도 지지 않으며무패행진을 10경기까지 이어갔고상반기를 4위로 마감했습니다.석원 기잡니다. ◀END▶ ◀VCR▶이기는 법을 잃어버린 서울은변칙 전술로 대구를 위협했고지는 법을 잊은 대구는 탄탄함으로 역습을 이어...
석원 2021년 06월 07일 -

R]확진자 줄었지만...백신 접종이 최선
◀ANC▶지난 주말부터 대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2단계로 강화됐습니다.신규 확진자 수는 다행히 줄었지만,소규모 산발적 감염은 여전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빠른 백신 접종이 필요합니다.도건협 기잡니다. ◀END▶ ◀VCR▶대구에서 26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CG)유흥주점 발 집단감염과 관련해서 ...
도건협 2021년 06월 07일 -

R]가습기 살균제 피해 조사 안 돼
◀ANC▶지난 2011년 4월 가습기 살균제 사건이 처음 공론화된 후 이제 10년이 지났습니다.하지만 피해자가 얼마나 되는지아직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학계에서는 전국 피해자가 95만명에 달한다는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는데요.정부는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제대로 파악하지 않았고최근에는 피해조사기능까지 없애...
양관희 2021년 06월 07일 -

R]화이자 백신 논란 "대구시 책임없어?"
◀ANC▶(여)대구시의 화이자 백신 구입 논란이대구시의 무책임한 태도로수습되기는 커녕 논란이 일파만파로커지고 있습니다.(남)대구시가 민간단체가 추진한 거라며 대구시 예산은 전혀 쓰지 않았다고 해명하자정부 측이 다시 반박하는 등 책임 회피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
조재한 2021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