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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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중부내륙고속도로서 화물차 2대 추돌
오늘 오후 2시 15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남성주휴게소 근처에서 화물차 2대가 추돌했습니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었고, 사고 지점에서 3km가량 구간의 차량 통행이 1시간 넘게 정체를 빚었습니다.경찰은 갓길에 정차 중인 화물차를 뒤따르던 차량이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손은민 2021년 07월 01일 -

경북 해수욕장 7월 9일 개장
경북 도내 해수욕장이 오는 9일부터 차례로 개장합니다.포항 지역 6개 해수욕장이 9일 개장하고 경주와 영덕, 울진 18곳은 16일부터 문을 열어 8월 22일까지 운영합니다.포항 도구 해수욕장과 경주 관성, 영덕 경정, 울진 나곡 4곳은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운영합니다.
도건협 2021년 07월 01일 -

낙동강 녹조 곳곳에서 빠르게 확산
낙동강에서 녹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달성보 인근 낙동강물을 측정한 결과, 물 1밀리리터당 조류 수가 지난주 4천 3백여개이던 것이 3만 8천개를 넘었습니다.강정고령보는 지난주 8천 2백여개에서 만 6백여개로, 칠곡보도 지난주 천 8백여개에서 5천 6백개로 늘었습니다.이 ...
김철우 2021년 07월 01일 -

대구서 2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대구의 한 공터에 20대 초반 여성 두 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대구경찰청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 10분쯤 대구시 중구 포정동의 한 공터에 20대 초반 여성 두 명이 숨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숨진 이들에 대한 신원을 확인했다며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21년 07월 01일 -

대구 미분양 천 건 넘어, 매매 거래량도 급감
대구지역의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고, 주택 매매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조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대구지역 미분양 주택'은 천 180여 가구로 한달 천 890여 가구보다 32%가량 증가했는데 대구의 미분양 물량이 천 가구를 넘어선 것은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만입니다.준공 후 미...
박재형 2021년 07월 01일 -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7명, 경북 5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대구 7명, 경북 5명 나왔습니다.대구에서는 북구 PC방 관련 1명,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1명 등 7명이 나와 하룻 만에 다시 한 자릿수로 떨어졌습니다.누적 11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마트 월배점 관련해 추가 확진은 없었습니다.대구시는 내일까지 두류공원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며 6월 18일 이후 ...
조재한 2021년 07월 01일 -

2021-07-01 (목) 대구 MBC 뉴스데스크
코로나19 신규 확진 대구 7명, 경북 5명 오늘부터 새 거리두기 1단계, 방역 조치 완화 낙동강 녹조 곳곳에서 빠르게 확산 소방서 옥상서 투신‥직장내 괴롭힘 조사 자치경찰제 시행..'위원회 역할에 달렸다' 건강보험 고객센터 무기한 파업 대구서 2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경북 해수욕장 7월 9일부터 개장 대구 미분양 ...
2021년 07월 01일 -

"8명까지 모인다" 새로운 거리 두기 1단계
◀엥커▶ 오늘부터 새로운 사회적 거리 두기 적용으로 대구시의 방역 조치가 대폭 완화됐습니다. 이제는 식당과 카페, 술집에서 8명까지 시간 제한 없이 만날 수 있습니다.여 : 대구시는 2주간 상황을 지켜본 뒤에 거리 두기를 더 완화할지 결정합니다.시행 첫날 표정을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대구의 한 카페. 종업...
손은민 2021년 07월 01일 -

"직접 고용하라" 건강보험 고객센터 무기한 파업
◀앵커▶ 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노조가 파업 중단 열흘 만에 다시 전면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지만 논의가 지지부진하다는 이유인데요.그런데, 공단 정규직 노동조합까지 이들의 정규직 전환을 반대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쟁점이 있는지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국민건강보험 고객센터 업...
윤영균 2021년 07월 01일 -

자치경찰제 시행..'위원회 역할에 달렸다'
◀앵커▶ 자치경찰제가 대구·경북에서도 오늘부터 전면 시행됐습니다.지역 특성을 반영한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행정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인데요.시행 초기 대구·경북지역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예전에는 CCTV 하나 설치하는 데에...
양관희 2021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