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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항 12월 국제선 검토중..해외여행 열리나
◀앵커▶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구경북 소식 전해드립니다.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면서 해외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코로나 19로 2년 가까이 사실상 개점 휴업상태였던 대구공항에도 국제선 운항이 검토되고 있습니다.다음 달쯤에는 대구공항을 통해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 전망인데요, 물론 변수는 있습니...
양관희 2021년 11월 03일 -

영풍 석포제련소 오는 8일부터 10일간 조업 정지
조업정지 10일 처분을 받은 영풍 석포제련소가 오는 8일 아연로의 불을 끄고 열흘간의 조업정지에 들어갑니다.석포제련소의 조업정지는 1970년 공장을 가동한 이후 50여 년 만에 처음입니다.석포제련소는 오는 7일 밤 11시 마지막 교대 근무조가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소등식을 갖고, 조업정지 첫날 아침인 8일에는 출근시...
김건엽 2021년 11월 03일 -

대구공고 테크노폴리스 캠퍼스 개교식
대구공업고등학교 테크노폴리스 캠퍼스 개교식이 오늘 열렸습니다.대구공고 테크노폴리스 캠퍼스는 올해 3월 달성군 유가 읍에 개교했는데 코로나 19의 유행으로 개교식이 미뤄졌고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에 따라 오늘 열리게 됐습니다.1학년 신입생은 IT콘텐츠와 조리제과제빵과 등 3개 반 60명으로 대구공고는 개교 96년 ...
권윤수 2021년 11월 03일 -

"대구퀴어축제 2년 만에 개최"‥반대집회도 열려
코로나 19로 중단됐던 대구퀴어문화축제가 2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대구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오는 6일 토요일 오후 2시 대구 동성로 일대 대중교통 전용지구에서 제13회 대구퀴어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조직위는 "퀴어 축제는 성 소수자를 넘어 사회에 존재하는 모든 소수자에 대한 혐오와 차별에 반대하는...
손은민 2021년 11월 03일 -

경북교육청,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 논의
경북교육청은 최근 '경상북도미래교육위원회 제2차 정기회'를 열고 미래 교육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각 분야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미래교육위원회는 '교육격차 해소 정책 시행에 필요한 기본방향 설정' 및 '2050 탄소 중립 실천에 경북교육이 함께 할 방안'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이번에 제안된 내용은 ...
이규설 2021년 11월 03일 -

포항시, 구 포항역 69층 랜드마크 협약식 체결
포항시는 구 포항역 부지 초고층 랜드마크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오늘(3일) 시행사 등과 협약식을 체결했습니다.포항시 북구 대흥동 구 포항역사 부지에는 69층 규모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포항시는 이번 랜드마크 건립이 구도심을 활성화하고 고용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2021년 11월 03일 -

포항시, 노르웨이와 손잡고 연어양식 클러스터 조성
포항시가 노르웨이 연어양식기업과 손을 잡고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포항시는 노르웨이 대표 연어양식기업인 닐스 윌릭슨사와 투자 협약을 체결했으며 2024년까지 양식장과 가공처리시설, 사료공장 등을 건립할 방침입니다.연어 대량 양식이 성공하면 포항에서 양식된 기술을 전 세계로 수출할 수 ...
이규설 2021년 11월 03일 -

중등학교 교사 임용 원서 접수 결과
2022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원서를 마감한 결과 대구에서는 공립 평균 7.64대 1, 사립 8.09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공립 영어 교사 2명을 뽑는데 57명이 몰려 2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공립 국어 교사도 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경북에서는 413명을 선발하는 공립고사 시험에 2천 900여 명이 지...
권윤수 2021년 11월 03일 -

코로나19 다시 증가세, 대구 66명, 경북 31명
안정세를 보이던 코로나 19 확진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습니다.대구는 0시 기준 66명으로 지난 사흘 동안 40~50대에 머물다 60명대로 늘어났고 0시 이후에도 40여 명 더 나왔습니다.사망자는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70~80대에서 4명 나와 누적 261명이 됐습니다.동구의 교회와 어린이집에서 3명이 격리 중 확진 판정받아 누적...
조재한 2021년 11월 03일 -

"서대구 나들목에 진출로 추가 설치해 혼잡 개선"
상습 교통 혼잡을 빚는 서대구나들목 지점에 진출로가 추가로 설치됩니다.대구시는 서대구나들목 지점에 하루 평균 17만 대, 최대 21만 대가 이용하면서 교통혼잡과 사고 위험이 크다며 2025년까지 새방로 진출로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서대구 나들목과 남대구 나들목 구간을 도시고속도로와 중부내륙고속도로가 분리해 사...
조재한 2021년 11월 03일